먹자거리인 도톰보리를 지나가다보면 곳곳에 다꼬야끼 파는 곳들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걸어다니면서 먹는 길거리 음식! 

일본의 유명한 먹거리 중 하나인 다꼬야끼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도톰보리 지나다 줄이 가장 많이 서있는 집을 골라서 우리도 그 행렬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도톰보리 킨유라면 맞은편!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많이오면 한글 메뉴판도 있습니다.

ㅎㅎㅎ

 

우린 6개 C코스 달콤간장, 특제간장 반반 선택했습니다.

가격은 400엔!

 

 

 

 

 

 

열심히 다꼬야끼를 만드는 중!

곳곳에 문어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제가'소스많이많이' 하닌가 다 알아듣고 많이 뿌려줬습니다!

이곳에서 판매하시는 분들 한국말 쬐금 합니다.ㅎㅎㅎ

 

 

 

 

 

숙소가서 먹을려고 포장완료!

 

 

 

 

 

하지만.... 참지 못하고 가는 길에 그냥 먹어버렸습니다.

식으면 맛없다는 이유로~~~

 

 

 

 

 

도톰보리를 걷다보면 길 곳곳에 서서 다꼬야끼 먹는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고 그냥 거리에서~~~

 

쫄깃한 문어가 들어있고 한국에서 먹는것보다 맛있다는 느낌?  

 

 

다꼬야끼 맛집도 있다고 하지만 그냥 길거리에서 가볍게 먹기에 절대 떨어지는 맛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 오사카 도톰보리 가시면 다꼬야끼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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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