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와닥터만커피 박물관"

양수리 두물머리 들렸다가 커피 마시러 잠시 들린 왈츠와 닥터만

멀리서 바라볼때는 별로였지만 집적 가보니 와와~!!

박물관 티켓 박스와 티켓~좀 특이하죠?

입장료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

 

 박물관 입구 입니다.

5시 까지 입장 가능하며 6시까지 관람 가능 합니다.

 

 자세한 설명 보이죠? 참고 하세요~

 신분증 보관하면 음성 안내기를 받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커피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음성안내서비스를 받는게 좋습니다.

 

볶은 거피를 분쇄기에서 갈아 볼수 있는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로스팅 5단계를 보여주네요.

 

세계 각국의 분쇄기들이 많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역시 분쇄기도 이쁜게 좋네요.

 

요건 벽걸이용 분쇄기 입니다.

벼에다 걸어두는 분쇄지는 커피를 자주 마시는 분들한테는 유용할 듯 합니다.

 

 

초창기에는 생두를 이런식으로 볶았다고 합니다.

 

커피박물관의 장점은 전시 구경도 할 수 있고 원두를 직접 골라서 시음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콜롬비아 원두.

 

볶은 원두를 분쇄기에 갈아서 핸드드립을 하는 과정인데..

신선한 원두는 거품이 보글보글 나면서 식빵처럼 부풀러 오릅니다.

지금까지 먹은 커피는 신선한 커피가 아니여서 그런지 이런건 처음 보았습니다.

이 과정을 보고나니 생두를 사서 직접 볶아서 집에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ㅎㅎㅎ

콜롬비아 커피 완료 입니다.

이 커피를 가지고 영사실에서 간단한 커피 영상을 보면서 마실 수 있습니다.

 

이쁜 커피잔에 콜롬비아 향좋은 콜롬비아 커피와 함께.

 

커피를 즐겨마시던 고종황제의 티스픈 이라고 합니다.

후손이 기증했다고 합니다.

 

처음의 꽃 모양의 커피잔은 디자인도 이쁘고 색상도 이뻐서 신상처럼 보였는데 200년이나 된 오래된 커피잔이라고 합니다.

가운데 잔은 14k 골드커피잔 입니다.
사진으로는 보이지 안지만 반대쪽에 포도 모양의 조각이 있는데 알맹이를 다이아몬드로 표현했습니다.
정말 화려한 커피잔 이죠?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커피박물관은 커피숍도 같이 있고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한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조용한 카페입니다.


다음에 가면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를 즐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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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272번지 472-872
    Tel:031-57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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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