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의 하이라이트!!!

 사진에서만 보던 기요이즈데라를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오사카에서 전철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옛 일본을 잘 느낄 수 있는 기요이즈데라!

 

기요미즈데라(청수사)는 교토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사찰이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유명한 관광 코스입니다.

 

자~! 그럼 걸어서 둘어볼까요~

 

 

 

 

 

 

 기요미즈데라로 걸어서 올라가는 길...

올라가는 길은 전통가옥으로 된 상점과 카페로 일본의 옛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느낌있는 거리입니다.

 

 

 

 

 

 기모노입은 여인과 인력거가 옛 일본을 여행하는기분이 살짝 듭니다.

 

 

 

 

 

거리에서 만난 게이샤들....레알 게이샤는 아니라고 합니다.

 

관광객들은 기념사진!!

 

 

 

 

 

거리의 예쁜 아이스크림 상점

 

 

 

 

재미있는 거리의 조형물...

 

 

 

 

 

게이샤들의 기념촬영!

 

이들도 게이샤 복장이 처음인듯한 행동의 기념촬영 중~~~

 

이곳에서는 게이샤가 되어보는 체험이 있다고 합니다.

 

 

 

 

 

 

 

 

 

산넨자카,니넨자카 거리에서 기요미즈데라 가는 길...

전형적인 전통 일본목조주택들이 있는 길로서 거리에는 아기자기한 기념품 샵, 도자기, 먹거리, 전통요리를 를 판매하는 전문점들이 늘어서 있어서 기요미즈데라 올라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고 구경거리가 많아서 쏠쏠한 재미가 있는 거리 입니다.

 

 

 

 

 

 

곳곳에서 볼수 있는 기모노 입은 여인들~

 

 

 

 

 

이 길에서 넘어지면 3년안에 죽는다고하는 전설이 있는 거리...그래서 이곳을 걸을때는 주의를 해야합니다.

 

 

 

 

 

기요미즈데라 앞 기요미즈자카 거리

 

기요미즈자카 거리는 먹거리와 기념품들이 가득한 거리 입니다.

안먹고는 못버틸...맛난 길거리 음식들이 있는 곳!!!

 

 

 

 


우리도 맛있는 녹차아이스크림먹으며~~~기요미즈데라로 슝!!!

 

 

 

 

 

기요미즈데라 입구의 인왕문!

 

기요미즈데라에 사찰 내부에는 목조건물로서 15세기에서 17세기까지의 지어진 건물이라고 합니다.

 

 

 

 

 

기요미즈데라 지도

 

 

 

 

 

기요미즈데라의 본당건물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입장료는 300엔(?)

 

 

 

 

기요미즈데라의 상징인 본당건물

꽃피는 봄..벚꽃이 만개했을때 방문하면 정말 이쁠 듯 합니다.

 

하지만 겨울도 나름 멋집니다.

 

 

 

 

 

 

본당에서 바라본 모습.

 

저곳이 바로 건강,학업,연애운이 이루어진다는 그곳 입니다.

줄이 참 길죠?

 

 

 

 

 

본당 향!

이곳에서 향을 맞으면 좋다고 합니다.

 

 

 

 

기모노입은 여인들을 가장 많이 찾는 이곳은 사랑이 이뤄진다는 그곳!

 

우리도 입장~~~

 

 

 

 

 

 

이런 돌이 두개가 있는데 남녀가 돌을 출발해서 건너편 돌까지

눈을 감고 한 사람과도 부딪히지 않고 다다르게 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합니다.

 

이날 기모노입은 여인들이 눈감고 걸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당 아래 샘물 옆 우동가게에서 먹은 우동!

춥고 배고픈 우리에게는 따끈한 우동은 너무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가격은 600엔의 나름 이곳에서는 착한 가격의 우동입니다.

 

 

 

 

 

 

길게 늘어선 샘물 앞...

 

기요미즈라는 명칭의 유래가된 샘으로
기다란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로 이물을 받아 마시면 건강, 학업, 연애의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줄이 길어서 그냥 구경만하고 패스~~~

 

 

 

 

 

아래서 바라본 본당 건물

엄청난 두께의 통나무로 본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본당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돌의 재미있는 모습

왜....돌이 앞치마를 두르고 있을까요??

 

 

 

 

 

이곳에서 외국인 스님도 만났습니다.

 

 

 

 

 

 

 

기요미즈데라 앞의 무덤.

어쩌다보니 이곳까지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기요미즈데라는 나와서 다시 아기자기한 상점이 있는 거리로나와 올라갈때 못본 것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도자기 체험할 수 있는 간판도 있고....

 

 

 

 

 

거리의 골목길도 보이고....

 

 

 

 

 

귀여운 캐릭터 샵도 보이고...

 

제가 구경한 샵중의 하나인데

바느질로 아주 조그만한 소품을 만든었는데 보면서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역시 일본인들은 아기자기한건 잘 만드는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토토루 인형과 한컷!

 

정말 볼거리가 많은 거리~~시간과 체력만 되면 다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거리 입니다.

 

 

 

 

 

기요미즈데라를 구경하고 다시 오사카로 가기위해 전철역으로 가는 길에...

 

교토 스타벅스가 멋지다는 소문들 들었는데...힘들어서 스타벅스 매장찾을 힘도 없네요...

따뜻한 커피는 패스하고 오사카로 빨리 넘어가서 쉬어야 겠습니다.

 

하루만에 짧은 교토여행을 마치고 다시 오사카로 가는 전철에서 미친듯이 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

 

역시 걷기여행은 체력이 중요함을 다시 느끼게 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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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