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04.03 20:28

 

1967년생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어 연예가 중계MC로 데뷔를 했으며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김성령은 SBS 전아나운서 김성경의 언니로도 유명합니다.

 

 

 

 

영화와 사극,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꽤나 많은 드라마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김성령은 사극에서 맡은 역할들이 유명한데, 왕과 비의 폐비 윤씨 역이나 명성황후의 일본인 첩자 미찌꼬 역할, 무인시대에서 이의방의 애첩인 무비역할 등이 대표적입니다.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 출연 이전과 이후의 이미지가 확 변한 배우로 이전까지는 보통의 중년 여성 연기자에 맞는 역할 위주로 연기해왔다면, 추적자에서 서지수 역할을 맡은 뒤로 품위있고 차가운 도시적인 여성으로 이미지변신에 성공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도 방송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영화에도 현빈과 함께 출연했고 영화에서 현빈이 상의 탈의를 했는데 몸이 장난 아니었다고 감탄의 말을 하였습니다.

 

김성령은 배우 이민호에 대해 칭찬도 하면서 전체적으로 봤을때 민호가 비주얼로는 탑인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고소영, 이영애, 김남주, 김희애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김성령은 이와 관련해 “어렸을 때도 아름다웠다. 드라마가 잘되고 캐릭터가 나와 잘 맞아 떨어지며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요즘은 실물보다 사진이나 화면이 더 예쁘게 나오더라. 그래서 숨어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택시에 김성령과 함께 출연한 절친 방은희가 오랜만에 출연하여 김성령의 실체를 폭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방은희는 마담역활이 싫어서 푼수로 이미지 변신을 했지만 지금은 마담역활이 더욱 땡긴다며 다시 하고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날 남편과 술마시고 들어와 오렌지 주스 갈아 마시다 손가락 절단 사건이야기와 피부 화상입은 사건 등을 이야기하면서 당시의 고생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이날 방은희 남편이야기도 살짝 나왔는데 남편은 유키스 소속사대표인 김남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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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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