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04.05 07:12

마녀사냥에 등장한 19금 댄스 바차타 댄스!

 

 

 

이번주'마녀사냥'에서는 라틴댄스 바차타에 빠진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돼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차타 댄스에 대해 모르든 출연진에게 바차타 댄스 영상을 보여줬는데 허지웅은 경악하며 그린라이트를 껐고, 나르샤 역시 "저렇게 비벼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허지웅은 "저건 좀 심하지 않으냐"며 혀를 내둘렀고 '마녀사냥' 제작진은 바차타(bachata)에 관해 "도미니카에서 유래한 라틴댄스로 신체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이라는 자막을 덧붙였습니다.

 

 

 

 

넋을 잃고 바차타 영상을 바라보던 신동엽은 바차타 영상이 끝나자 "누가 끄래?"라며 짜증을 냈고, 성시경이 "보는 순간 배우고 싶었죠?"라고 묻자 신동엽은 "태어나서 처음 운동 시작하겠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바차타(Barchata) 라틴댄스의 일종으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메렝게와 함께 도미니카를 대표하는 댄스로 원래 바차타는 '소규모 파티'를 의미하였는데, 파티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가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댄스에 비해 유달리 신체 접촉이 많아 끈쩍이며, 야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이별이나 애절한 사랑, 로맨틱한 음악에 맞춰 추는 것으로 굉장히 매력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댄스라고 합니다.

 

또한 바차타의 흐느적거리는 모습이 별로 힘들지 않을 것 같아 보이지만 엄청난 칼로리 소모가 있을정도로 힘든 댄스이며, 노래 한곡에 맞춰 열정을 쏟아내므로 3분여의 춤을 추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힘들다고 다이어트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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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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