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남산 별오름극장에서 열리는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를 봄바람과 함께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별오름 극장 도착!

별오름 극장은 작은 소극장으로 공연예술박물관이 있는 건물이기도 합니다.

 

 

 

 

 

바로 앞은 주차장!

주차는 공연관람자에게 5시간 3천원 주차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별오름 극장 입구!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판소리 뮤지컬로 재 탄생된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는 2014년 4월 13일까지

평일 8시/ 토,일 3시에 진행되며 월요일은 쉽니다.

 

 

 

 

 

 

 

공연 중에는 사진촬영이 안되기 때문에 미리 무대 한컷!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과 비슷한 소극장으로 관객과 배우가 소통할 수는 공간 입니다.

 

 

 

 

지금까지의 공연과 다른 색다른 공연이였던 판소리 햄릿은

2시간의 공연동안 배우의 대사와 웃음과 집중력 높여주는 무대구성! 우리 가락의 즐거움까지 주는 즐거운 공연이였습니다.

 

 

4명의 햄릿이 자아분열로 펼쳐가는 판소리 햄릿 프로잭트! 햄릿을 우리 판소리와 잘 풀어만들어 젊은층의 호응이 더욱 좋았던 공연이였으며, 앞으로 판소리로 우리의 멋진 공연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4월 13일까지 공연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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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