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04.13 00:30

 

독일이 폐망하자 히틀러와 함께 자살한 그의 마지막 연인 에바브라운!

 

 

 

히틀러의 연인 에바브라운은 독일 뮌헨의 평범한 가정에서 출생했으며
17살때 에바브라운은 히틀러의 전속 사진 작가인 호프만 스튜디오에서 일하다 독일노동자당원이었던 히틀러가 호프만의 스튜디오를 자주 방문하게 되면서 그 둘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히틀러와 에바브라운은 나이차이는 23살이였지만 사랑에는 나이가 필요 없듯이 둘의 만남은 잘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히틀러는 에바브라운과의 관계를 외부에 철저히 비밀에 부쳤는데 그 이유는 그를 향한 여성지지자들의 동경과 선망을 잃을 것을 우려해서 였다고 합니다.

 

 

 

 

1933년 히틀러가 수상에 취임했어도 여전히 에바브라운은 숨겨진 애인으로써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런 에바브라운은 1935년 에바브라운은 수면제를 먹고 두번째 자살을 시도했는데 이 역시 히틀러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녀의 관심끌기 작전이 성공했는지 히틀러는 그녀를 바바리안 휴양지에 보내고 거기서 에바브라운은 히틀러의 정부가 되었습니다. 그 후 에바브라운은 1935년 뉘른베르크 전당대회에서 히틀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그녀의 존재에 대해서는 측근들만 알고 있었습니다.

 

에바브라운은 최고위층 모임에도 자유롭게 들어와 히틀러에게 저녁을 먹으라고 할 정도의 위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도...

독일이 패망하면서....죽음으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패망이 확실시 되자 베를린 벙커에서 히틀러는 에바에게 자신과의 결혼을 선물하고 에바는 원하던 에바히틀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둘은 40시간 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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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