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만남 터키여행"

오래된 터키 여행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녀온지는 2년 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기억을 살리면서 올려보겠습니다.^^

항상 여행할때 즐거운건 기대, 해방, 다른세상에서의 또다른 나는 볼수 있기때문이다.

정말 가고싶은 나라중에 한곳인 터키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2시 20분 kLM 네덜란드 항공을 타고 암스테르담을 경유하여 터이 이스탄블로 가는 비행코스 입니다.

직항이 아니라 시간적으로는 좀더 걸리겠지만 암스테르담을 스탑오버를 할수 있어서 더 좋은 듯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올때 스탑오버이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정리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래된 여행을 추억하면서 여행 시작 할까요~?

 

 

 출국 수속하는 하는 곳 입니다. 이곳은 사진을 못찍는데 한장 건졌네요.ㅋㅋㅋ 걸리면 혼나요~

이곳을 무사희 빠져나가야 면세점이 있습니다. 면세점만 도착하도 여행을 떠난 기분이 확 납니다~

 

드뎌 면세점에 들어왔습니다.

울 나라 면세점은 완전 명품 백화점입니다. 크고 길고 한번만 돌아도 지쳐서 비행기타며 잘 잘수 있습니다.

아마 저 무빙웍크가 없으면 비행기 타기전에 지쳤을 겁니다.

비행기타기 전에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하나 흡입완료~ㅎㅎ

근데2012년 2월에 보니 맥도날드 사라졌습니다...ㅠㅜ 비행기타기전에 가볍게 먹고 타면 좋았는데 쬐금 아쉽네요.

 

국적기가 아닌 타항공사인  KLM네덜란드 항공을 이용하기에 모노레일을 타고 제2청사로 이동해야 합니다.

터키갈때 처음으로 제2청사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2청사도 1청사와 별 다를것 없습니다. 오히려 더 깔끔하고 조용하고 전 좋습니다.

 

 제2청사에 있는 면세점 풍경입니다.

여기 면세점은 조용하고 편안합니다. 사람이 정말 없거든요~ㅎㅎ

저기 쇼핑하는 우리 일행 중 한명이 보이네요~

면세점 다 구경하고 110 Gate에서 비행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하늘색 비행기가 우리가 타고 갈 네덜란드 항공입니다.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1시간 정도야~~관대한 마음으로 기다릴수 있죠~

두근두근~~정말 터키로 떠나는 구나~~ㅎㅎ

 

드디어 네덜란드행 비행기 탑승 완료~^^

네덜란드까지 11시간~~아흐!! 여자 4명이서 얼마나 떠들지는 모르겠지만 11시간 넘게 비행한다는건 쉽지 안습니다.

창밖도 바라보고 터키가이드책도 보고~~음악도 듣고!!!

근데 이 비행기의 가장 큰 단점이 있네요.

개인 모니터가 없습니다.복불복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탑승한 KLM은 없네요...ㅠㅜ

!안습!!!!!!! 장거리 여행에 개인모니터는 필수인데~(참고로 다시 돌아올때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우린 여자4명이기때문제 즐겁게 갈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먹은 와인과 식사 입니다. 간식으로 라면도 주네요. 

와인병이 이뻐서 안먹어도 한개 받았습니다.  솔직히 맛은 없어요...너무 쓰다고 해야 할까요? 제 입맛에는 노노!

첫 식사로는 용수산비빕밥이 나왔습니다. 고급스럽고 한국 손님들 입맛을 고려해서 용수산에서 런칭했습니다.

 

 드디어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오랜 비행에 지쳤지만 우린 다시 이스탄불행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ㅎㅎ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입니다.

인청공황과 느낌이 너무 다르죠?

유럽의 공항들을 가보면 우리나라 공항이 좋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을 경유하여 드뎌 터키 이스탄불 도착!!! 4시간 좀 넘게 비행을 한듯 합니다.

우리를 환영하는(?) Welcome to istanbul간판이 보입니다. 이런 간판 너무 좋습니다. ㅋㅋ

네덜란드 경유해서 총 16시간의 비행시간...온몸이 힘들어 지기 시작하네요.

빨리 호텔가서 쉬고 내일부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여행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번 여행 코스 입니다.

이스탄불 -> 트로이 -> 에페소 -> 파묵칼레 -> 카파도키아 -> 앙카라 -> 이스탄불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터키 | 이스탄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