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자는 다가오고 준비는 안되어 있고...ㅠㅜ

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할슈타트 .

이번 여행일정에 오스트리아가 있어서 여름 유럽여행일정에 이 곳을 포함시켰습니다.

제가 이동하는 동선중에 빈이 있어서 이 곳에서 기차로 할슈타트로 가기로 결정!

 

당일치기로 서울에서 부산 왕복하는 거리이기때문에 좀 피곤하겠지만 오래전부터 사진에서 봐온 멋진 동화마을이기에~힘들더라고 일정에 포함 시켰습니다..

 

우선 빈 서역에서 할슈타트행 기차를 구입해야 하기에~~미리미리 서둘러 수입 시도를 했습니다.(미리 표를 구힙하면 저렴한 표가 많거든요...)

할슈타트도 직행 9:44분이 있지만 우린 새벽에 출발해서 더 많이 구경하기를 원해서 한번 환승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오스트리아 기차표 구입 방법을 한번 따라해 보세요~^^

 

 

 

 

오스트리아 국영 철도(OBB : http://www.oebb.at/en/index.jsp)로 예매를 시도.

 

 

 

 

먼저 열차 시간표를 조회하기 위해 빈에서 할슈타트로 출발/도착을 선택후 'Search connection'을 클릭!

 

 

 

7시부터로 조회하니(더 이전도 있으나 피곤해서 ㅋㅋ)

숙소근처 빈 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7:40, 8:44, 9:44분이 있었는데, Changes를 보니깐 빈 - 할슈타트 직행 열차는 9:44분만 있더라구요.

 

 

 

 

7:40분 기차를 보니 빈 서역을 출발하여 아트낭 푸하임에서 환승후 할슈타트에 11:25분에 도착

 

 

 

편도 48.70유로인데, 밑에 사전 예약 할인(클로버)로 같은 시간대 열차가 19유로에 나온게 보였습니다.

어짜피 미리 예약하는거 사전 할인을 받기위해 할인요금을 클릭~

 

 

 

 

1차 확인단계에요.

기본적인 정보 확인후 인원이 더 있다면 'add passenger'를 클릭하고, 결재할 방법을 고른뒤 다음 단계로 ㄱㄱ~

 

 

 

 

최종 금액은 1인당 19유로, 2인 38유로였습니다.

사전 예약으로 두명 합쳐서 59.4유로를 절약했어요. ^^

 

 

 

성, 이름, 메일과 결제 정보를 입력하고 결재까지 정상적으로 하면

 

 

 

결제완료에 대한 것과

 

 

 

PDF 파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제 할슈타트행 기차안에서 이 PDF를 출력하여 승차권검사때 보여주기만 하면 끝~

 

참 쉽죠? ㅋㅋㅋ

 

 

* 결제시 카드를 좀 가려서 이런 에러메세지가 나왔답니다.

외환 아멕스 - 롯데 비자를 거쳐 결국 우리 마스터 카드로 성공 ㅠ.ㅠ

 

 

빈 여행중에 할슈타트를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은 당일치기로 코스를 잡아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왕복 8시간 기차이동이기때문에 기차에서 열심히 잘듯 하네요~ㅎㅎ

 




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