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우리가 파묵칼레를 관광하기 위해 방문한 도시인 파묵칼레 근처의 아주 작은 마을.

파묵칼레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이곳이 우리의 호텔이 입니다.

여긴 우리나라 아주 조그만 마을이라고해야하나? 암튼 작고작은 마을입니다.

구경거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럼 살짝 구경해 볼까요~

 

우리가 머문 리조트 호텔입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멀쩡하지만 ..내부는...생각보다 별로입니다.

여름에는 수영장에서 놀면서 쉴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방문흔 계절은 ...아직 추운 초봄 입니다.

우리가 머문 방은...최악...여행중에 가장 춥게자고 매트리스가 잠을 잘 수 없는 매트리스 였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같이간 일행들 다 힘든 밤이였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호텔 정문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그냥 시골에 호텔하나...있는 느낌?

 

호텔 앞을 나가 오른쪽을 걸어가면 상점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이런저런 구경거리들...

 

거리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슬람 사원과 한적한 거리.

 

우리가 맥주마신  "오토만카페"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서 외관에 한국어 간판이 있습니다.

여기 양고기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린 저녁을 배불리 먹은 상태라 그냥 포테이토에 터키 맥주 "efes"맥주

근데 포테이토...아무리 기달려도 안나와서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금방 나온다고 하는군요...금방이...~ 헉!! 50분이 후에야~~~~밭에가서 감자를 캐서 튀겨온 듯 합니다. 하지만 맛은 정말 최고!

맛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맛있어 보이죠?

 

마을에 어둠이 내리네요...

오늘의 태양이 멋지게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