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by Design/My DIY2013.02.20 12:22

 

춥고 추웠던 겨울이 봄 바람에 도망가는 듯 합니다.

 

봄 맞이 집 단장을 하면서 가장 먼저 시작한 화병에 꽃 바꾸기~

겨울에는 보라색 수국을 가득 꽃아 두웠는데 봄에는 화사한 핑크수국과 장미 조화를 구입했습니다.

 

벌써 우리집에는 봄이 찾아온듯 합니다~^^

 

다음 단장은 커튼과 쿠션 바꾸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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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