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by Design/My DIY2013.04.30 00:30



동대문 시장에서 쿠션 만들려고 구입한 수입원단... 집에 쿠션이 너무 많아서 그냥 페브릭 액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60*60 싸이즈이며 장당 10,000원에 구입한 원단.(쿠션이나 방석용으로 나온 짜투리 원단 입니다)

집에 몇장이 있어서 쇼파 뒤 허전함을 가리기 위해 페브릭 액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구나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페브리 액자입니다.

제가 만들 싸이즈는 50*55싸이즈 2개

 

준비물: 폼보드 10 T 정도 두깨(싸이즈는 원하는 싸이즈),자,칼,원단,양면테이프,핀,압정

 

 

처도 처음 만들어 보는거라...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준비가 완료 되었으면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페브릭을 입힐 뼈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폼보드를 50*55 싸이즈로 잘라 판으로 사용하고 남은 보드로 4개의 높이 틀을 만들어 줍니다.

 

 

 

 

판으로 사용하는 보드에 잘라놓은 4개의 높이용 보드를 양면테이프로 붙입니다.

 높이는 10T 폼보드 2개 높이면 액자 느낌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틀이 만들어 졌습니다.

 

 

 

 

 제가 선택한 원단 입니다. 어울릴듯 안어울릴듯.!

제 감각으로 그냥 밀고 갑니다!~ㅎㅎㅎ

 

 

 

폼보드틀에 원단을 입혀주고 압정으로 박아 줍니다.

박을때 원단을 잘 땡겨서 탱탱하게 고정하는게 포인트 입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20분도 안되서 만든 듯 합니다.^^

참 쉽죠~~~~!!

 

이러게 간단한걸 진작에 만들껄..ㅎㅎㅎ

 

 

다시 남은 꽃무늬 원단으로 한개를 더 만들었습니다.

 

 

 

 

휘리릭 2개 완성!~

 

 

 

완성 입니다.

벽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폼보드를 선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무로 틀을 만들면 무거워서 드릴질을 해야 하는데 폼보드는 가벼워서 드릴이용 안하고 그냥 핀으로 벽에 고정하면 됩니다.

핀을 이용 안하실 분은 양면테이프 발라발라 하시면 됩니다.ㅎㅎ

 

전 핀으로 4군데 고정했는데 생각보다 탄탄하게 고정됩니다.

 

 

 

 

Before

벽이 좀 허전했습니다.

 

 

 

 After

페브릭 액자를 걸어 둔 모습 입니다.

 

좀 어울리나요?

 

 

 

1시간도 안되서 만든것치고는 좋아보이고 두께감도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ㅎㅎ

 

원단의 패턴이 너무 틀려 좀 고민은 했지만 이정도면 잘 어울린다고 생각 하며 뿌듯하게 마무리 했습니다.ㅎㅎ

 

 

 

 

 

 

처음만든 페브릭액자 뿌듯합니다.

간단하게 집 분위기 바꿀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한여름에는 시원한 원단으로 바꿔야 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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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