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필수품 휴족시간.

전 여행갈때 필수품으로 챙기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저녁에 발과 다리의 붙이고자면 다리의 피로가 풀리는 아이템인 휴족시간!

여행의 필수 아이템



 

 

 이번 부산 여행에서 챙겨가서 다 사용하고 깡통시장에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깡통시장에서 1박스 18개 1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이전에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확실히 깡통시장이 저렵합니다.

(올리브영 1봉지에 6개 4,900원)

 

 

 

1박스 18개 포장 입니다.

 

 

 

 

연핑크색 파스모양이 휴족시간 입니다.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 합니다.

 

자기 전에 파스처럼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자면 끝입니다.

다음날 다리의 피로도 풀리고 붓기도 완화되는 편리한 상품 입니다.

 

 

 

 

  저처럼 부은다리에... 파스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쿨링감에 있어서 시원 합니다.

 

여행이 아니여도  많이 걷거나 하이힐을 신은 날 사용하면 다음날 다리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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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