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8.11 09:45



영화 "인디아나존스 4 크리스탈 해골" 실제 존재하는 크리스탈해골로 크게 관심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수정해골은 세계 각지(특히, 남미)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주먹만한 크기에서 실제 사람 머리만한 크기까지 다양하고 정교한 가공 시술로는

불가능해 보일 만큼 정교하여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이 나돌 정도였다. 

 

고대 마야 유적지에서 발견된 수정해골...

 

그중 가장 정교함과 신비함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운명의 해골'로 알려진 탐험가 '미첼 헤지스'의 양녀가 소장한 수정해골(crystal skull)이다.

 

 

<헤지스의 운명의 해골>

 

1927년 헤지스는 고대 마야문명 사원터에서 이 수정해골이 발견

 

수정을 다듬어 만든 이 해골은 실물을 조각한 것처럼 정교하게 만들어 졌으며 높이 약 13cm, 무게는 약 5kg정도... 크기나 모양으로 보아 여성의 두개골을 모델로 삼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사를 해 보았으나 근대적인 금속 도구를 사용한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알려진 마야의 기술보다 더 뛰어난 고도의 기술을 마야인들이 가지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이 해골은 순정 100%수정이며 현대기술로도 3년의 기간이 필요할것으로 수정해골이 만들어진 연대가 그 '1만2천년전'이 될수도 있고 만드는데 30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을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해골에는 신기한 점이 있는데 프리즘과 렌즈를 사용하여 밑바닥에 모아진 광선을 직접 두 눈에 빛을 보내 눈을 빛나게 하는 장치가 있었다. 이 해골을 제단 위에 올려 놓고 밑에서 불을 피우면 그 빛이 눈으로 반사되어 마치 눈이 불타고 있는 것처럼 빛나는 것이다. 또 아래턱을 상하로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입을 닫기도 하고 벌리기도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수정해골은 과연 누가 어떠한 제조방법으로 만들어 낸 것일까....

여러 설 중에 수정해골은 마야문명은 전설의 아틀란티스 대륙의 흔적이라고 추정했으며, 그 수정은 그 대륙의 생존자들이 가져온 유물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또 다른 설은 외계인이 제조를 했다는 설이 설득력이 있었는데  이유는 현대의 첨단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모양인데다가 3600년전 그러한 제조를 할 수 가능하게 한 도구의 존재가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대 마야문명에서의 해골모양의 건축문양이나 장신구, 그리고 수정으로 만든 여러 물품들이 발굴됨에 따라 수정해골은 고대 마야인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설이 되었다.

 

또 신기한 것은 수정해골에는 신비한 치료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 수정해골은 병치료에서부터 정신질환의 치료까지 이용이 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이러한 수정해골이 지구부정의 에너지를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시킴으로써 인체를 더욱 건강하게 해준다고 하는 수정 해골 치료 모임 단체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수정(크리스탈)해골은 언제,어디서,왜 아직도 풀리지 않은 비밀을 가직한체 인류의 아름다운 보물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