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산책...

모두가 잠든 아침

혼자 조용히 일어나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찍으로 나갔습니다.

호텔 밖은 무서워서 혼자 산책하기에는 살짝 겁이..

그래서 조용한 리조트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복도에서 찍은 새벽 리조트 앞바다

아직도 어두움이 반을 가리고 있네요.

리조트 앞 바다 입니다.

아무도 없고 조용히 산책하기에는 좋습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인데 저녁에 조명이 들어오면 분위기 좋습니다.

낮과는 너무 틀린 고요함....

 

영화에서 보던 요트가 여기도 있네요.

아무도 없는 조용한 시간에 요트를 타고 멀리 나갔다 오는것도 낭만적일 듯 합니다.

 

 호텔 앞이라 그냥 조용히 산책하면서 둘러 보았습니다.

호텔앞에 모래사장이 있었으면 이름도 쓰고 좀 더 놀았을텐데 더이상 놀게 없네요.

아쉬운건 셀카놀이를 못했다는것~ㅋ

지나고 나면 아쉽운게 참 많이 생각 나네요.ㅎㅎ

다음번 여행은 이번에 못한 리스트를 적어야 겠습니다.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세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