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2. 7. 09:30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사회자 페르난다 리마(36)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모델 출신 배우 페르난다 리마와 그의 연하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와 공동MC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월드컵 조추점에서 골드빛이 감도는 아찔한 롱드레스를 입고 사회를 본 페르난다 리마에 대해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Sexo)'를 진행하고 있으며 페르난다 리마는 로드리고 힐버트와 사이에서 주앙과 프란시스코라는 이름의 쌍둥이 엄마인 유부녀입니다.

 

 

 

 

 

 페르난다 리마의 남편 힐베르트 역시 모델 겸 배우로 브라질에서 유명하다고 합니다.

 

 

 

 

 

 페르난다 리마의 멋진 사진 입니다!

역시 모델이라!!!라인이 틀리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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