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2. 29. 20:57

 

윤민수 아내이자 윤후의 엄마인 김민지가 아빠어디가에 출연했습니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김민지씨는 올해 34살의 가정주부이며 윤민수보다 한살 연상이라고 합니다.

 

 

 

 

 

 

두사람은 김민지가 미국유학생시절 잠시 한국에 들렀을때 윤민수를 만나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왔으며, 3년간의 연애를 하다 2006년 6월 4일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혼 5개월만에 2006년 11월 29일 속도위반으로 아들 윤후가 태어났습니다. 아빠 어디가에서도 제주도갔을때 윤민수가 와이프랑 신혼여행 제주도로 온 이야기도 한적이 있습니다.

뱃속에 있는 윤후랑 같이 신혼여행 왔다고~~ㅎㅎㅎ

 

 

 

 

 


윤민수의 노래 중에'안녕 나야' '걷다보니 신천역 4번 출구 앞이야', '아직 너를 사랑해'등은 결혼 전 아내인 김민지와의 러브스토리가 담겨 있는 추억의 노래라고 합니다.

 

그런거 보면 윤민수와 김민지의 러스브토리를 노래로 만들고~~멋집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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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예뻥용이름이똑같아용

    2014.01.12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민지

    민지이모예쁜서후가너무좋아하겠어요너무예삐요

    2014.01.17 18: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