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터키 포스팅!!! 너무 심하죠?ㅋ 당시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포스팅 시작합니다.

 

 

 

카파도키아! Cappadocia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터키 관광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전세계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는 카파도키아의 매력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자연환경인데,
표현 불가능한 카파도키아의 자연은 에르지예스화 핫산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으로 형성된 응회암 층이 수백만 년의 세월동안 풍화작용과 침식으로 오늘날처럼 신비로운 모습으로 변화 된것이라고 합니다.

 

아마 카파도키아의 여행은 우주의 매바른 행성을 여행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기이한 자연과 함께 카피도키아가 유명하게 된 또다른 이유는 로마의 종교적 압제와 이슬람 세력을 피해 카파도키아로 숨어든 기독교들은 바위를 깎아 거대한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교회와 수도원을 만들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자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 버스타고 관광지로 이동... 구멍 숭숭뚫린곳이 옛날에  집이라고 합니다.

바위에 구멍을 뚫어서 지은 집들...

 

지금은 안전상의 문제로 거의 이주를 했다고 합니다.

 

 

 

 

숙소에서 버스로 10분 정도 이동...하니...독특한 자연환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있는 이곳은 우리의 첫 목적지는 낙타바위가 있는 데브렌트 계곡입니.

 다데브렌트는 "상상력의 계곡"이라는 뜻으로 정말 이곳에 오면 상상이 마구 펼쳐집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다영한 바위는 보는 사람의 상상에 따라 달리 보이며 꼭 이곳은 스타워즈 영화에서나올것 같은 그런 ....지구가 아닌 외계성의 어늘 마을 같은 느낌이다... 오늘 난 카파도키아를 여행하면서 우주인이 된것같다!!!

 

이곳도 외계 행성에서의 여행? 이런 느낌?ㅎㅎ

 

 

잠깐의 낙타바위 관광을 바치고 다음 코스로 이동~

 

 

 

 

 

투번째 코스인 버섯바위가 늘어선 "파샤바"

 

"수도사의 골짜기"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버섯바위가 있는 곳으로 이곳에는 그 당시 교회도 남아 있습니다.

 

 

 

"파샤바"는 만화영화 스머프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하는데 당시 이곳을 방문한 벨기에 작가가 이곳의 버섯모양을 보고 스머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랄라라~랄라라~랄라라라라~

오늘 난 이고에서 스머패티가 되보고 싶습니다~ㅋㅋㅋㅋ

 

 

 

 

 

희안하게 머리 부분만 검은색입니다. 왜그럴까요??

 

버섯같은 세 봉우리가 한 몸에 붙어 있는 거대한 바위! 이 바위속도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집처럼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교회도 관광해야겠죠?

 교회는 어떨까요...?

 

 

 

 

이곳이 교회입니다. 동양 관광객들이 참 많죠? ㅎ

 

줄서서 차근차근 올라가야합니다.

 

 

 

 

너무 신기한게  구멍을 마꾸 뚫어버린 버섯집들이 무너지지 않고 오랜 세월을 버텼다는것....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잘 버티고 있다는것....

 

 

 

 

 

관광오신 수녀님. 수녀님도 관광 인증샷!

 

 

 

 

 

 

"파샤바" 관광을 마시고 차로 이동하면서  석류쥬스와 터키 아이스크림의 유혹에 한잔씩 마셨습니다.

 

터키가 석류로 유명한것 아시죠?

즉석에서 석류를 즙내서 판매를 하는데 석류만 마시는것보단 오랜지+ 석류 믹스된게 더욱 맛있습니다.

여성분들은 터키가시면 석류쥬스 꼭!!! 마니 드시고 오세요~~

파는곳 많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10.20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