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샤바 관광을 바치고 쇼핑센터 한번가서 쇼핑도 하고 ...

 

이번에 관광한곳은 "비둘기 계곡 "

하지만 비둘기가 하나도 안보입니다. ㅠㅜ 작은 검정 구멍이 비둘기 집이라고 하는데 비둘기를 못봐서~~알 수가 없네요~

 

 

 

 

비둘기가 안보이는 비둘기계곡!  저 멀리 마을이 보입니다.

 

볼 수록 신기한 카파도키아!!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이 장관은 사진에서 봤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 입니다.

 

 

 

 

이곳도 관광지기 때문에 터키아이스크림을 판매 합니다~1달러!

참고로 아저씨!!!아이스크림 그냥 안줍니다~엄청 약올리고 장난치고~ㅎㅎㅎ 그 재미에 사람들이 더 사먹습니다

 

 

 

 

 

카파도키아는 마을 전체가 오랜 풍화와 침식을 거듭하여 ‘요정의굴뚝’이라 불리우는 기암괴석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당시 종교적으로 탄압받았던 기독교인들이 탄압을 피해 기암괴석들 속에 숨어 살기 시작하면서 척박한 땅들은 조금씩 온기를 받으며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마을이 하나의 작품이죠?

 

 

 

 

마지막 터키 카파도키아의 하이라이트!! 열기구 투어!

 

수많은 열기구들이 한꺼번에 하늘을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카파도키아는 어떨까요?

 

 

 

 

 

 

열기구 투어는 이름 아침에 날씨가 좋을때만 투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당시 160 유로...달러로 250 달러였습니다. 엄청 비싸죠?

 

비싸도 한번은 타볼만 하다고 하니 여유 있으신 분들은 타는거서 추천 합니다.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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