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 1. 7. 09:34

 

 

 

 

'뮤지컬'노래로 가수로서 인정도 받았던 임상가가 미국으로 떠나서 가방디자이너로  멋진 활약하고 있습니다.
1973년생으로 미국 파슨즈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Sang-a' 론칭했으며 미국에서 남편도 만나 결혼해서 지금은 이쁠 딸을 두고 있습니다.

 

'Sang-a' 론칭이 성공적으로 이워져 지금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좋아하는 가방 중 하나라고 하는데 가방구경한번 해볼까요?

 

 

 

자신을 모델로 가방 홍보도 하면서 손님을 만나러 가거나 외출할때는 본인의 'Sang-a' 브랜드 가방을 들고 간다고 합니다.

 

 

 

 

앤 헤서웨이와 SangA Bag의 모습!
비욘세,제시카 알바가 단골 고객이라고 할만큼 할리우드에서 인기가 가방!

 

 

 

 

 

 

수펌맘으로 살아가는 임상아의 성공적인 미국생활 모습이 멋집니다~

앞으로 더욱 한국 디자이너로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랄께요~

 

 

 

 

그녀의 딸과 함께~행복한 모습!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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