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 2. 6. 09:33

이번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줌마 전문 조연배우 라미란의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75년 생으로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19살 때 70대 노인 역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회춘해 이제 노처녀 역도 한다"라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자랑을 하기도 했으며, 다양한 19금 토크를 구사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라미란은 2005년 "친절한금자씨"로 데뷔했으며, 괴물,음란서생,미쓰홍당무,미인도,박쥐,거북이달린다, 댄스타운 이라는 영화에서 주연 리정림 역할과 더불어 핼로우고스트,그대를 사랑합니다,댄싱퀸,자칼이 온다,남쪽으로 튀어,소원,스파이 등 수많은 영화에 단역, 카메오,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장옥정에도 출연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노출연기도 많이 했다고 밝혔는데, "영하 22도 방산시장 길에서 했다. 내가 탈북녀였다"며 "노출신도 많이 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데뷔작이 '친절한 금자씨'인데 목욕탕 장면이 있다. 내 엉덩이에서 카메라가 줌아웃된다"며 "첫 데뷔작 첫 작품이 그 장면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영화 "소원" 으로는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거머쥐기도 한 인정받은 조연배우 입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