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 2. 16. 09:37

 

 

 

 

마이클 잭슨의 두건의 성추행 사건은, 모두 고소측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하나는 천식을 앓고있던 가난한 소녀를 위해 치료비를 대주었고, 소녀는 건강해 졌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갑자기 그가 자신의 딸을 성추행 했다면 마이클잭슨을 고소를 사건이다.
마이클 잭슨의 당시 월드투어 중이었고, 재판을 하려면 모든 남은 일정을 취소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이 합의금을 주고 끝냈으면, 그의 사후 그 사전의 자칭 피해자였던 조단 챈들러는 자신의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의 돈을 노리고 자신을 부추겼던 것이였다.

 

 

 

 

두번째 성추행 사건은 말기 암환자였던 개빈 아르비조가 방송에서 마이클 잭슨을 보고싶다 하자, 마이클 잭슨은 그들 가족을 자신의 저택에 초대했고, 개빈은 완치되어 저택을 나왔고, 개빈과 그의 가족은 공공연히 잭슨에게 고마음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갑자기 마이클 잭슨에게 성추행이라는 사유로 그에게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했으나, 70명의 경찰들이 네버랜드를 찾아와 잭슨을 체포하고 증거물을 찾으려고 1012만 제곱미터의 네버랜드 전역을 뒤졌으나 증거물은 차치 못했다. 검찰은 개빈측의 주장만을 듣고 재판을 감행했다. 하지만 그의 부모도 이전에 많은 톱스타들에게 성추행으르 소송을 걸어 보상금을 타낸 경력이 밝혀졌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했던, 잭슨이 아이에게 보여줬다던 성인잡지는 그들이 마이클 잭슨의 저택을 나온지 한참 후에 출간된 잡지였다. 또한, 그들이 아동 상담원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다고 말한 내용이 발각되었고, 개빈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침대에서 마이클 잭슨의 DNA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증거자료가 심하게 부족, 처음부터 마이클 잭슨의 처벌이 아닌 합의금부터 요구한 점의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FBI는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그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조사를 계속했지만 오히려 그의 무고함만 더 밝혀졌고 그의 돈을 노렸던 고소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 것임을 입증하였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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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억울하네요 서프라이즈 봤는데 ㅠ

    2014.02.20 17: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