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 2. 20. 10:14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일본 스케이트 신동이라 불리던 아사다마오가 눈물을 보였습니다.

 

전체 30명 중 마지막 순서인 5조 6번째로 링크에 나선 아사다는 자신의 쇼트프로그램곡인 쇼팽의 녹턴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지만

첫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 실패하며 넘어지면서 불안하게 시작했다. 

바로 일어나 이어지는 트리플 플립은 잘 마쳤지만 트리플 룹+더블 룹 컴비네이션 점프도 실패하면서 트리플 악셀의 실패의 후유증을 혹독하게 겪었다.

 

 

 

<2014년 2월 20일 소치 쇼트프로그램 아사다마오 실수 영상>

 

                       

 

   

 

연이은 실수로 아사다마오는 기술점수 22.63점, 예술점수 33.88점 감점 1점으로 합계 55.51점을 기록해 16위로 사실상 메달권에서는 멀어졌다고 봐야한다.

 

트리플악셀에 자꾸 실패를 하면서 트리플악셀만 고집하는 아사다마오... 살짝 안스러운 마음도 든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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