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샐러드바를 종종 이용하지만 오늘은 새로운 빅마켓 샐러드바 '라피니타'를 다녀왔습니다.

애슐리랑 비슷한 분위기의 샐러드바 라피니타!

 

 

 

 

라피니타는 도봉 빅마켓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용 금액

평일 런치/디너 가격이 동일한 10,900원

주말 공휴일은 12,900원

 

 

라피니타는 가격 좀 착한거 같습니다

 

 

 

 

 

기본 셋팅!

 

Take out으로 순살치킨과 화덕피자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내부 모습! 라피니타는 메뉴가 70종류가 넘는다고 합니다.

 

어떤지~ 먹어볼까요?

 

 

 

 

 

 

 

 

라피니타의 디저트코너

 

 

 

 

 

과일이 좀 부실한 느낌... 바나나, 귤, 람부탄이 끝!!!

하지만 탄산음료, 매실, 녹차, 커피,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라피니타는 질보다 양인듯...

 

 

 

 

 

 

라피니타에서는 화덕에서 피자를 구워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피자가 맛있어서 그런지 인기 많습니다^^

 

 

 

 

 

 

 

올리브 소스 파스타...

정말 올리브소스만 있고 다른건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많이 허접하죠?

역시 이것도 질보다 양인듯...

 

 

 

 

 

 

 

 

 

제가 먹은 음식들!!

 

무언가 풍성해 보이지만 맛은 그냥그냥....

 

 

 

 

 

 

마지막으로 먹은 디져트!!!!

디져트의 빵은 빅마켓에서 파는거 같습니다~~~

 

 

먹으면서 느낀거지만 라피니타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는 느낌??

70종류의 음식보다는 종류는 적어도 맛과 질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가의 샐러드바는 애슐리가 훨 맛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슐리는 음식 종류가 좀 적다는것....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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