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4. 3. 6. 11:35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새로운 인물이 합류한다고 한다. 바로 기황후의 새로운 대립구도가 될 바얀 후투크!

그 역활로 얼마전 종영된 '상속자'에 출연한 임주은으로 확정 되었다고 한다

 

 

 

임주은이 맡게 될 바얀 후투그 역은 현 황후인 타나실리(백진희)의 뒤를 이어 황후가 되는 인물로  타나실리의 폐위와 기승냥의 황후 등극 좌절을 예상할 수 있다.

 

새로운 황후 바얀 후투그 역할을 맡은 임주은은 표독스러웠던 기존의 황후 타나실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기승냥과 대립각을 세우며, 특히 새로운 황후가 되는 과정에서 타나실리와도 갈등을 벌일 것으로 보여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된다.

 

 

 

황후 바얀 후투그는 제1 황후 타나실리가 역모죄로 사사되자 외국인은 정궁으로 삼을 수 없다고하여 제 1황후가 여인으로 몽고 옹기라트 출신으로 매우 어진 성격으로 황후가 되고 나서도 거의 앞에 나서지 않는 인물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황후의 자리에 오른 바얀 후투그는 타나시리와 달리 조용한 성격으로 허수아비에 불과해, 기황후의 앞길을 순탄하게 만들기도 했으며, 향년 42 세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 기황후는 그녀가 죽은뒤인 1365년 정황후가 되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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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현

    임주은이 연기하는 바얀후투그는 악녀지만 백안의 조카는 탈탈장군 뿐만이 아니라 또한사람의 조카가 있으니 바로 바얀후투그라고 하고요.

    2014.03.16 20: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