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오후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오랜만에 태릉맥갈비로 향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태릉갈비~~

이전에는 태릉에 있었지만 별내신도시 개발로 별내끝까지 밀려서 이사왔다고 합니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맥갈비

서관, 동관, 야외, 족구장, 휴게실, 과수원 등으로 나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냥 밥만 먹고 가는 그런곳이 아닌듯 합니다.

 

 

 

동관과 서관 입니다.

좌석이 엄청 많지만 주말 피크시간에는 이곳도 어느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린 어설픈 4시....다행히 기다림 없이 들어 갔습니다.

참고로 주차공간은 넉넉해 보입니다.

 

 

 

 

 

우린 동관에 자리를 잡고...

서관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동관은 좌식으로 먹는곳이라 아이들이 좀 있습니다.

 

어른들은 식사하고 아이들이 마구 돌아다녀요...ㅠㅜ

 

 

 

 

가장 많이 먹는 맥포크 2인분 주문!

1인분 250g 10,000원

나름 착한 가격인것 같습니다.

 

 

 

 

 

어느 고기집과 비슷한 기본 찬들...

 

 

 

 

 

이건 보쌈집에서 보는...제가 좋아하는 무말랭이와 배추!!!

여기에 고기쌈해먹으면 음~~~맛있습니다.

 

기본 상추, 깻잎도 있으니 쌈종류는 선택해서 맛있게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고기와 함께먹는 부추간장 소스!! 제가 좋아하는 소스 중 하나 입니다.

 

 

 

 

 

시원한 동치미!

동치미는 큰 항아리에 푸짐하게 등장합니다.

 

 

 

 

 

공기밥 주문과 함께 등장하는 된장찌개!

 

공기밥이 1,000원인데 된장찌개까지 함께 등장히니 완전 좋은거죠~~~

 

 

 

 

 

드디어 맥포크 등장!!!

 

2인분 500G 고기 3덩어리 정도 입니다. 우리 둘이 먹기에는 약이 아주 적당해 보이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고기익는 소리~^______________^

 

우리 테이블 담당자는 고기가 안타도록 자주 불판 교체해줘서 좋았습니다.

 

 

 

 

 

 

 

잘 익은 고기를 배추와 무말랭이와 함께~~~

한입~ 아삭한 배추와 고기가~~제 스타일 입니다.ㅋㅋㅋ

 

 

정신없이 고기를 흡입하고 밥도 한공기 먹고~~ㅎㅎ

 

 

 

 

 

 

 

빠져서는 안되는 비냉!! 고기를 다 먹은 뒤 안먹으면 섭섭한 비냉!!!!

 

물냉or비냉 고민끝에 비냉 선택!

 

 

 

 

 

 

아무리 배불러도 먹어줘야 하는 비냉 간단히 흡입했습니다.!!

정말 배가~~~

 

태릉맥갈비의 맛은 전체적으로 맛은 중간 이상!!!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배불리 고기를 먹었으니 별내한번 구경하고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다음에도 고기먹으로 태릉맥갈비로!!!!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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