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베이커리&카페 OPEN! 

 

 

SPC그룹의 5번째 행복한 베이커리&카페가 서울도서관에서 오픈했습니다.

이번 오픈 행사에는 SPC&소울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에서 교육을 받은 장애인 직원들이 함께 오픈식을 진행 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벌써 5호점까지 개점했다니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번에 개점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SPC그룹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장애인 직원들로 운영되며, 지자체와 NGO, 기업이 함께 장애인 직업재활이라는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매장 공간은 서울시가 제공하고 SPC그룹이 매장 설비와 인테리어, 직원교육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운형되며
장애인 채용과 매장 운영은 푸르메재단과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하는 소울 베이커리에서 제빵제품을 맡고 납품하고 있습니다.

 

 

 

 

 

 

  
매장에 채용된 직원들은 장애인 직업교육시설인 SPC&소울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에서 제빵과 커피제조 교육을 받고 매장에 나와서 실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도서관에 개점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5호점에서 매장에서 향긋한  커피와 음료를 만들고 우리밀과 유기농 원료, 유정란으로 만든 빵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착한 먹거리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 중 하나인게 마음에 듭니다.

 

이곳의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직업 재활을 위해 사용한다고 하니 그점도 뿌듯한것 같습니다.

 

 

 

 

 

 

 

SPC그룹은 최근 대두되는 기업의 CSV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CSV는 기업이 수익창출 이후에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과 민간단체 복지시설이 협력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
바로 SPC그룹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입니다.

 

 

 

 

 


앞으로 SPC그룹의 행복한 베이커리&카페가 많아져서 많은 장애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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