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가정경제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가정경제를 돕는 행복가정경제연구소를 소개하겠습니다.

 

행복가정경제연구소에서는 여러분의 가정경제의 돕는 신생 비영리 연구소입니다.

 

 

 

 

새로운 가정경제 패러다임이란 개인과 가정의 재정상태를 진단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미래의 각종 재무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해결안을 실행합으로써 행복한 가정경제를 이룩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은 성과급으로 들어온 목돈 어떻게 운용하시나요?

 


2010년은 국내 기업들의 분기별로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한 해였다.

이로 인해 금융위기 이후 침체되어 있던 국내 주식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2011년 현재는 2,000point~2,100point의 주가 수준을 유지하는데 국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더해줬던 것으로 판단이 된다.

 

이런 영업이익이 연말, 연초가 되면서 근로자들은 평균 급여보다 적게는 2~3배 많게는 5~6배나 되는 성과급을 받은 분들이 많다. 예상치 않았던 큰돈이 생긴 것은 좋은데 이 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상담을 문의하는 경우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갑작스레 예상치 않게 생긴 돈은 잘 유지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자산으로 남아있지 못하고 불필요한 지출이나 고가의 사치성 소비재로 탕진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이 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많은 고민들을 한다.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들어온 큰 목돈의 운용전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한다.

 

1. 대출이 있다면, 대출상환을 먼저 하자!

 

연말, 연초의 인센티브나 성과급, 설날 떡값, 연말정산 금액까지...

큰 목돈이 생겼다면, 먼저 대출을 상환하자! 최근 한국은행이 1월의 기준금리를 올리고 물가상승을 잡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인 것을 기억할 것이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예금금리와 대출 금리는 동시에 올라가지만, 일반적으로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가 훨씬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대출이 있다면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이 시점에서 목돈으로 대출 원금을 상환할 경우, 금리인상으로 인한 이자 증가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채가 감소하면서 순자산의 규모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된다. 또한 대출을 상환할 경우의 장점은 매월 이자 및 원리금 상환액이 감소함으로써 매월의 현금흐름이 개선된다는 점이다.

대출은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그리고 매월 원리금 상환액이 부담되는 대출부터 갚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2. 안정적인 성향이라면, 예금이나 채권형 펀드를 이용하자!

 

대출이 없다면, 발생한 목돈을 자산으로 편입시켜야 한다. 만약 그 목돈이 급여통장이나 CMA계좌와 같은 수시입출금 형식의 계좌에 있다면, 어서 빨리 돈을 묶어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본인의 성향이 투자에 대해서 안정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정기예금이나 채권형 펀드를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정기예금의 경우에는 앞으로 금리상승이 예상됨으로 6개월이나 1년 정도의 단기로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보이며, 1금융권보다는 저축은행과 같은 2금융권의 정기예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단위조합 농협이나 신협, 수협과 같은 금융기관의 출자금 예탁금을 이용하면 3,000만원한도에 이자 소득세는 비과세가 되며 1.5%의 농특세만 부과하기 때문에 세금에서도 혜택을 볼 수 있기도 하다.

채권형 펀드의 경우에는 국내 채권형 펀드가 과거 3년간 기준금리의 꾸준한 인하로 약 년 8%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채권펀드의 수익률은 그렇지 못할 전망이다. 안정적인 자금으로 운용에서 좀 더 높은 기대 수익을 원한다면, 해외 글로벌 채권이나 이머징 시장 쪽의 채권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다소 높은 기대수익을 내는 것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으로 여겨진다.

 

3. 공격적인 성향이라도, 분산투자를 까먹지 말자!

 

본인의 투자성향이 높은 위험을 감수 할 수 있는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가지고 있더라도 자산을 지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높은 수익률 상품에 투자해서 원금의 손실을 보고 자산을 깎아먹는 것보다는 공격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분산투자를 통해서 기대수익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위험자산과 안정자산의 비중을 나누는 것이 먼저이다. 위험자산과 안정자산의 비중이 70:30의 비중을 넘기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이 비중을 자신의 성향에 맞게 조정했다면, 국내와 해외의 펀드나 주식에 분산투자가 이루어져야한다. 국내 주식시장은 이미 많이 올라와 있지만 추가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이런 시점에서 국내시장보다는 국내와 해외에 50:50정도의 비중으로 균형 있는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최근 글로벌 시장이 동조화현상으로 인해 분산투자의 효과가 많이 떨어진 것을 감안할 때, 국가별 분산투자보다는 실물자산, 부동산, 원자재, 소비재와 같은 섹터별 분산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가정경제 교육이란?

 

연속된 저금리 기조, 부동산 투자 기회 상실과 기대 수명 연장으로 인하여 이제는 가정경제/재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개인과 가정이 일생 동안 비교적 많은 소득을 창출하여도 생애주기에 따른 필요한 자금을 효과적으로 마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애 주기에 따른 가정 경제 목표에 대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아 퇴직 후 자녀교육, 노후자금 등에 대한 준비부족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행복가정경제연구소에서는 가정경제를 상담조언해주고 있습니다.

 

 

 

행복가정경제연구소에서는 여러분의 가정경제에 대해서 잘 조언해주고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기 때문에 행복가정경제연구소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줄 신뢰할만한 전문가가와 함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정확한 가정경제의 방향을 잡아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해보세요.

 

 

 

http://happyadvisor.co.kr/index.asp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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