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그라를 출발하여 자이푸르에 도착했습니다.

자이푸르는 왕들의 도시라고 할정도록 옛날에는 많은 왕들이 살았다고 합니다.

잘사는 도시라 그런지 확실히 현대식 건물들도 많이 보이고 쇼핑센타도 좀 보입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간곳은 민속촌

인도의 옛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해서 갔는데 그닥..........

그냥 조그마한 놀이터 느낌?

그래도 색다른 느낌이 좋긴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민속촌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왼쪽 사진은 인도 전통 북이라고 합니다

 

 우리저 저녁먹은 식당인데 민속촌 내부에 있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인도의 전통음식 입니다.

현지음식인데 관광객들 먹을 수 있게 한거라고 하는데 전...먹을 수가 없네요.ㅠㅜ

가이드님도 한국사람들은 먹기 힘들꺼라고 하면서 채소를 먹으라고 하는군요~ㅎ

쇠고기 볶음고추장으로 슥삭슥삭ㅋ

 

 난을 굽는 아저씨들~하루종일 난만 굽는다고 합니다.

난 굽기 달인이겠죠?

 

 민속촌의 상점들 입니다.

재미있는것들이 좀 있네요~

전통옷을 입은 인형들이 끌림에 살짝 탐이 났지만 구입은 못하고 구경만 했습니다.

 

 요긴 점집이다.

왼쪽의 저 여자 이뿌죠?

점 보러온 손님이네요~

 

 

 곳곳에 작은 무대가 있어서 여기저기서 음악과 함께 춤공연을 합니다.

공연이 끝난 다음에는 관람객들과 함께 춤을 출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우리도 춤 한번~ㅎㅎ

 

 현란한 춤동작들~

 

울 나라에도있는 솜사탕이 인도에도 있네요.

내가 사진을 찍으니가 수줍게 웃어 주시는데 미소가 이뿌네요~ㅎ

  

저녁 늦게가서 그런지 구경이라기 보다 획 둘러보기로 민속촌 관광은 끝났습니다.

역시 여행은 가이드 역할이 크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쇼핑상점에서는 시간을 많이주고 관광지에서는 시간을 조금주는 가이다...ㅠㅜ

오늘 일정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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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인도 | 자이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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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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