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푸르의 두번째 관광지인 핑크시티의 "바람의 궁전" 하와마할 입니다.

자이푸르 시내의 중심가의 5층짜리 성으로 왕궁의 여인들이 도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도록 만들어 진 궁전이라고 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격자형 창문이 벌집처럼 많아 바람의 궁전이라고도 불리는 건물 입니다.

 저 창문으로 궁녀들이 도시 생활을 구경했다니 감옥아닌 감옥이네요.

내부는 안들어 가고 밖에서만 구경 했습니다.

우리 가이드님 넘 하시네요..ㅠㅜ

 

 핑크시티의 건물들은 다 핑크색으로 칠해져 있다고 하여 핑크시티라는 도시 애칭이생겼다고 합니다.

 

핑크시티의 거의 모습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 | 자이푸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