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베르성"

성은 붉은 사암과 대리석을 이용해 힌두와 이슬람 양식이 조화를 이룬 성이라고 합니다.

화려한 색채의 모자이크와 벽화들이 아름답게 내부를 장식하고 창문은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한 이 거울궁전은 채광이 좋아 촛불 하나로 온 방을 밝힐 수 있었다고 하며,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커튼에 물방울이 이슬처럼 흐르게 하는 가느다란 관을 설치 되어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바라본 암베르성 모습입니다.

코끼리 행열이 보이죠? 

 

 관광객들을 위해 성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교통수단 코끼리 입니다.

암베르성을 올가 갈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입니다.
코끼리,지프차,튼튼한 다리로의 워킹!

우린 코끼리를 선택해서 올라갔지만 흔들림을 무서워하거나
안전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분들은 튼튼한 다리로 걸어가던지 지프차를 이용하면 될듯합니다.

 

 코끼리 타고 암베르성으로 고고씽~

요거요거 아주 재미있습니다~ 꼭 놀이기구 타는 느낌?
처음에 무서웠는데 아주 매력있는 체험입니다.
혹시 암베르성을 방문하게 되면 코리끼를 타도록~강추!!!

TIP

코끼리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사진찍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이쁜표정 지으면서 찍히면 좋습니다.
나중에 구경 마치고 입구에서 내 얼굴 기역하고 있다고 사진사가 찾아오는데
이유는 찍었으니 팔아야지요~ㅎㅎ
처음에는 장당 4~5$ 부르지만 안산다고 모른척하면 1$에 살 수 있습니다.

가이드님 말로는 1$가 적당한 가격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도 관광객들한테는 처음에는 비싸게 부른다고 하네요.

마음에 드는 사진만 사면 되니 부담없이 이쁜척하면서 사진을 찍어 보도록 합시다~ 

우린 10장 정도 구입했습니다.
후회 없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암베르성 앞 호수~
멋진 인공정원이 보입니다.

 

 드뎌 암베르성 도착했습니다.

 

 하늘 and 암베르성

 

 하늘 and 암베르성

라인이 아름답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하고 성 안으로 들어오면 아주 멋진 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관광객들은 많이 있네요.

유명한 관광지다 보니 어쩔 수 없습니다.

 

 곳곳의 화려한 무늬들~~~
인도인들의 예술성에 감탄을 안할 수 없습니다.

 

 벽에 보이이는 살짝 색상이 보이는 항아리 모양은 보석이 있었던 자리라고 하는데

저 보석이 그 자리에서 더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으면 얼마나 화려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국 식민지 시절에 영국 사람들이 돈되고 좋은거는 다 가져갔다고 합니다.

아마 저기 있던 보석들이 누구 목,손에서 반짝이고 있겠죠?

 

 천장의 조각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섬세하고 화려함이 유럽의 어느 궁전보다 아름다운 듯 합니다.

 

 저 뒤에 성이 보이죠?
지금도 저 성에는 왕의 후손인 마지막 왕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이름뿐인 왕)
본성에서 살지 못하고 산꼭대기의 성에서 살고 있다니...좀 씁씁하네요.

 

 성 뒤에서 바라본 모습

저런 성벽들이 능선을 따라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꼭 만리장성을 보는 느낌?
인도의 만리장성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성의 아름다운 정원 입니다.

저 정원을 위에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독특한 문양으로 정원이 되어 있는데...


 

 여긴 핑크 느낌의 왕비들의 방입니다.
얼마나 많은 왕비들이 있었으면~~~이 많은 방들에 왕비들이~--;;;
몇백은 되었다고 하는데...기역이 가물하네...아님 말고~~ㅋㅋ

 

 성 구경을 마치고 헤나 문신을 체험을 했습니다.


처음하는건데 재미 있네요. 다 마를때까지 옷 조심해야 합니다. 안그럼 옷에 염색이 된다고 합니다.

1~2시간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문신이 되는 건데 일주일 정도 유지됩니다.~

정말 일주일 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네요~ㅎㅎㅎ

 

 올라갈때는 코끼리 내려갈때는 열심히 워킹~워킹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내려오는 길은 워킹 추천 합니다.

 

내려오다 보면 영화에서 보던 장면인 코브라 춤추기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사진만 간신히 찰칵!!!

역시 여행은 배낭여행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자세히 볼 수가 음어요.ㅠㅜ

--------------------------------------------------------------------------------------

여행하면서 사진은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하지만 다 인물이 들어 있다는거~ㅎㅎ
 

내가 여행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인도는 한번은 갈만한 여행지입니다.
5일 동안 아쉬움이 더 많은 인도여행이였지 그래도 직장 다니면서 올수 있다는게 어디냐는 생각에
5일이라는 짧은 시간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음여행을 또 생각해 봅니다.^^

좀더 업그레이드 된 블로거를 꿈꾸며^^

인도여 bye by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 | 자이푸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