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라카이 포스팅 합니다.

여행이 엄청 밀려 있네요...이걸 언제 다 할려는지~ㅋㅋㅋ

 

보라카이 즐기기의 하나인 버그카 타고 보라카이 투하는코스가 있습니다.

전망대와 푸카 쉘 비치(이효리의 망고cf로 유명한 망고비치)

이날 날이 흐려서 버그카 투어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지만 오늘 하루 또 지나면 더이상 시간이 없기에 날은 흐려도 그냥 버그카

투어를 하기로 결정하고 해변으로 나갔습니다.

가격은 부르는게 값이기 때문에 해변의 책받침 삐끼들한테 잘 흥정해서 좋은 가격에 재미난 코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꼭! 흥정의 기술을 이때 발휘해 보세요.

 한참을 해변에서 흥정해서 우리가 원하던 가격에 원하던 코스를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1인당 20불 3시간 관광으로 흥정하고  gogogogog~

 

디몰에서 버그카타는 곳까지 버스로 10분 정도 이동합니다. 

 

이곳이 버그카타와 MTV 타는곳 입니다.

저 보이는 건물이 사무실

저곳에서 안전 교육을 받습니다.

 

저이에게 안전 교육을 해주신 분 입니다.

한국말도 조금 하신다고 하면서 우리 알아듣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시설에 대한 책임 싸인을 해야 하는데 내용은 망가지면 우리가 다 변상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소문듣기로는 망가트리면 엄청난 돈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이게 버그카 입니다.

우린 버그카 1대와 MTV 두대를 빌렸습니다.

버그카는 2인용  MTV는 1인용 입니다.

전 버그카보단 혼자 신나게 달릴 수 있는 MTV 선택!

 

 

가이드님과 함께  버그카1대와 MTV로 함께 푸카 쉘 비치로 출발 했습니다.

gogo~

신나게 운전하면서 보라카이 섬도 구경도 하고 너무 재미 있습니다.

가는 길에 현지인들이 사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학교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길은 꼬불꼬불하지만 거리에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에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가이느님도 안전을 생각해서 천천히 운전하기 때문에 운전면허 있으신 분들은 무리 없이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안타보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30분 정도 달려 푸카 쉘 비치의 버그카 주차장에 도착 했습니다.

안전하게 주차 완료!

 

비치 입구에 있는 상점들 입니다.

화이트비치랑 틀리게 푸카 쉘비치는 조용한 비치 입니다.

보기에도 조용해 보이죠?

 

여긴 화이트비치랑 틀리게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날이 좋으면 바다색도 무지 이쁘다고 합니다. 

푸카 쉘비치는 화이트비치와 틀린 모래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 모래는 동해바다랑 비슷 합니다. 조개가 부서져서 생긴 모래라고 합니다.

화이트비치는 산호초가 부서져서 생긴 파우더 모래 입니다.

 

날이 너무 흐르네요...아름다운 바다색은...어디로 갔을까요..ㅠㅜ

아쉽네요. 여기 바다색 이뿌다고 소문난 곳이라는데...

 

비치앞 카페 입니다.

날이 흐려서 바다 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카페도 조용합니다.

 

푸카 쉡 비치에서 한컷

이곳이 포토존 입니다.ㅋㅋ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여기서 한컷씩 찍는다고 합니다.

인증샷 완료!

 

 푸카 쉘 비치 관광을 마치고 다음 코스인 전망대로 이동 중 입니다.

썬그라스 쓰고 있는 우리 모습이...대형 X파리 같군요.ㅋㅋㅋ

양쪽으로 버그카 행렬이 좀 있네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보라카이 해변의 모습 입니다.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날이 흐려서 파란 바다는 볼 수 없었지만 보라카이섬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보라카이 가면 한번은 가볼만한곳 입니다.

 

보라카이 골프장.

어른들은 골프장으로 많이 간다고 합니다.

 

캬~!

전망대에서 마신 망고쥬스~

보라카이는 어디서나 맛있는 망고쥬스를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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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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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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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작년 11월에 갔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네요 ㅠㅠ

    2012.06.1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