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시원한 커피가 생각나는 하루네요.

집앞에 자주가는 HOHO 카페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기로 했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이곳은 커피를 직접 볶는곳이라 신산하고 맛있습니다.

 

다른곳과 달리 테이크아웃하면 개당 2,000원 할인됩니다~ㅎㅎ

 대신 도장은 안찍어 줍니다.^^

 

 여름이라 자몽에이드와 레몬에이드 탄생했네요.

 

 자몽에이드와 레몬에이드의 재료 입니다.^^ 싱싱해 보이네요.

 

 1층 BAR 입니다.

앞에 찻잔이 있는데 다 웨지우드꺼더라고요~

 

더치커피도 내려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 와인병이 15,000원~ 가격 좋네요. 카페인이 없어서 커피마시면 잠 못주무시는 분들 마시면 좋겠네요.

2주 정도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아겨 먹지말고 흡입해야 겠습니다.

 

1층 구경하는 동안 커피가 완료되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는 연한거 진한거 두종류로~그리고 자몽에이드~^^

자몽에이드 한입 먹는 순간~일반 저렴한거랑 비교가 안됩니다. 정말 자몽맛이 살아 있습니다^^

석계역에서 커피를 드시고 싶으시면 HOHO 커피 추천합니다.

어느 커피보다 맛있네요^^

 

 HOHO커피 이전 리뷰-> http://sweetsora.tistory.com/106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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