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가 세계적인 관광지다 보니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그리스 레스토랑 씨마를 다녀왔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엇박자 시간 아니면 줄서서 먹어야 한다고 하는군요.

우린 다행이 엇박자 시간에 방문해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엇박자 시간이여도 사람은 많습니다.ㅎㅎ

 

사람 많죠?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많습니다.

 

밖과 내부 모습 입니다.

그리스의 파란색과 흰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습니다.

 

주문한 씨마가 자랑하는 음식 "사가나키 모짜렐라"가 불쇼와 함께 등장 했습니다.

와~~~불쇼가 매력적인 메뉴 입니다.

불쇼가 시작되면 식당의 모든 사람들이 집중해서 구경을 하네요.ㅎㅎ

 

기름에 치즈가 퐁당~~금방 불쇼를해서 잘 녹아 있습니다.

좀 고칼로리 같죠?

여행와서 살찐다고 안먹으면 바보중에 바보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어볼까요~

너무 맛있습니다. 단백한 빵에 기름에 녹인 모짜렐라치즈 환상의 맛입니다.

Gooooood~~~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해물 스파게티 입니다.

양은 두배~통통한 새우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맛은 굿!

 

"비프 수블라키"

가지, 토마토, 피망 그리고 고기를 꼬치에 꽂아 그릴에 구은 메뉴 입니다.

난에 돌돌 말아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보기에는 적어보이지만 양 은근히 많습니다.ㅎㅎ

이 메뉴도 인기메뉴 입니다. ^^

 

그리스 씨마는 보라카이 인기 식당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많고 맛도 있지만 가격은 우리나라 레스토랑값이랑 비슷 합니다.

필리핀에서는 아주 비싼거요?

비싸지만 맛있으니 한번 가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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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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