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도착하면서 부터 먹은 메뉴 입니다.

놀기도 잘놀고 먹기도 잘먹은 보라카이 여행.

사진 쭉 정리해 볼께요.

 

보라카이 후 처음 먹은 한식!

공항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서 입니다.

코리아 스타일로 흉내낸 비빕밥ㅋㅋ 그냥 배고파서 먹었네요.

 

리젠시비치호텔 아침식사!

메뉴는 다양하지는 않지만 고칼로리의 빵이 맛있 습니다.

아침에는 달달한 빵과 진한 커피!

 

 디몰의 BBQ

 

 그리스 식당 씨마(CYMA)의 "사가나키 모짜렐라 "

담백한 빵과 느끼한 치즈의 조화~~굿!!!

 

그리스 식당 씨마(CYMA)의 "해물파스타"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는 파스타 맛입니다. 하지만 새우는 왕새우 입니다.ㅎㅎㅎ

 

 그리스 식당 씨마(CYMA)의 "비프 수블라키"

화이트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마나나(manana)  멕시칸 샐러드 입니다.

정말 오이에 당근 토마토 끝!! 신선한 맛에 먹는 샐러드 입니다.

 

 마나나의 케밥과 샐러드

 

몽골리안 그릴

그냥저냥...양념소스를 잘못하면 먹을 수 없는 맛이 ...

 

 

저녁에 간식으로 먹은 라면!

맛있습니다~~~^^

 

디몰에 있는 빙수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느낌상 한국인이 주인같습니다..ㅋㅋ

맛은 그냥저냥...좋은건 망고가 들어 있다는거~~더우닌가 시원하게 먹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한국과 통화가능한 인터넷 전화가기 있습니다.

사용료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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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 마신 망고주스들 입니다.

마나나(manana)의 망고주스!

보라카이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테이크아웃하시는 분들은 저 잔에 마실 수 없습니다.

참고로 망고주스만 마시면 테이크아웃해야 합니다....약간의 상술이 좀 있죠.

 

화이트비치에서 마신 망고주스~~~

아 이거 ..비싼(?) 망고주스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호텔 앞 파라솔에서 시켰는데 값이 호텔값 입니다.ㅋㅋ

맛은 별로... 돈 아깝습니다.ㅋ

 

저렴이 망고중에 가장 맛있는 망고주스 입니다.

리젠시비치호텔 옆에 있는데 그냥 거리에서 가볍에 사먹는 망고 입니다.

가격도 무지 착하고 ~

한번 먹어본 후로 마사지 받으로 다니면서 계속 사먹은 망고주스 입니다.

강추!!!

 

전망대에서 마신 망고주스 입니다.

위치가 전망대여서 그런지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디몰 과일가게 입니다.

매일매일 망고를 양손 가득 산곳 입니다.

1kg 80페소 입니다. 큰걸로 3~4개 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저녁마다 신선한 망고를 배불리 먹었습니다. 시장에서 망고를 사서 룸서비스로 팁1불정도 주면 요러게 시원하게 해서 줍니다.

참고로 우리가 묵은 호텔은 리젠시비치 입니다.

 

 

제 입에 딱 맞는 탄두아이 아이스 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저녁마다 시원하게 한병씩 마셨습니다.

 

이상 보라카이에서 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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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