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번 먹을 수 있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브런치 타임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3시 전에 먹어야 하기때문에 쉽지가 않았는데 오늘 종로에 일이 있어 갔다가 브런치를 먹게 되었습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조용한 매장

 

무엇을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치킨 브리또'와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노'선택을 했습니다.

주문하도 다시 보니 케익도 마구 먹고싶네요.ㅎㅎ

 

'치킨 브리또'와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노'

치킨 브리또는 전자렌지에 따끈따끈하게 데워줍니다.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요즘은 맛있네요. 그 전에는 우유로 먹었는데 두유로 먹기 시작하닌가 두유가 더 맛있고 고소합니다.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노 드셔보세요~

 

 

아이폰이라 사진이 너무 약하네요.

따뜻한 치킨 브리또는 보기와 달리 맛있습니다.

다음달에는 어떤 브런치르 먹을까 또 고민해야 겠습니다~~^^

아마도 치킨 브리또와 비스한 불고기 브리또르 먹지 안을까요?ㅋㅋ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