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그를 구입 후 드디어 사용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닥 큰 기능도 없고 그냥 캡슐만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너무 심플한 사용 방법을 가지고 있네요.

기계를 잘 못다루시는 분들도 아주 쉽게 사용 가능하겠습니다.

큐리그 구성은 이전 포스팅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커피를 내리는 방법만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큐리그 이전 포스팅-> http://sweetsora.tistory.com/168

 저희 주방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듬직한 큐리그 커피머신

크긴 정말 큼니다. ㅋㅋㅋ

작은걸 원하시는 분들은 큐리그는 노노!

크기 상관없다 커피만 맛있으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큐리그 강추 합니다.

한가지 아주 쪼금 아쉬운 점은....거품기를 따로 구입해야 한다는것! 다행이 전 아메리카노를 좋아해서~~

아주 쪼금 아쉽습니다. ㅎㅎㅎ

 

자~원하시는 커피를 머신에 넣습니다.

그리고 내려주세요.

 

그럼 왼쪽 화면처럼  Ready to brew!  아....Ready to brew 나오면서 컵 싸이즈 선택아이콘이 나오는데 그걸 못찍었네요...^^;;

암튼.... 문구가 나오면서 동그란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버튼을 누르면  끝~~~

아래 동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쉽을 듯 합니다.

 

 컵 양에 딱 맞게 향긋한 커피가 완료되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금방이고~~~만족스러운 상품 입니다.

 

동영상 입니다. 참고하세요.

 

 이사진은 커피를 내린 후 캡슐 사진 입니다. 위로 구멍이 뚫리고 아래로 하나 뚫리고~~

위로 물을 넣어서 아래로 커피가 나오는 방식이네요.

 

캡슐 속 커피입니다.

가득가득 들어 있네요~ 한개의 캡슐로 3번이나 내려 마셨습니다. 너무 아겼나요? ㅎㅎ

연한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캡슐따라 조금 다르지만 3~4번도 가능 할듯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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