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여행의 첫날 첫일정 입니다.

아침8시부터 간곳은 "보타닉가든"

보타닉가든은 열대식물을 전시한 공원입니다.

아침일찍 방문해서 그런지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완전 유럽풍의 느낌의 공원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 근처가 고급 주택단지고 외국인들이 많이 살아서 아침 산책을 보타닉가든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보타닉가든 지도 입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있네요~~~^^

아침부터 무지 더워서 구석구석 둘러보지는 못하고 몇곳만 살짝 둘러봤습니다.

 

그럼 둘러볼까요~~~

 

처음보는 몽키바바나가 공원에 있네요~^^


 

 싱가폴의 국화라고 합니다. 좀 특이하죠?

 

 우리 가이드님이 소개해준 동막골 입니다.

이유는 ...꽃이~~ㅋㅋ 사람들이 여기만 오면 꽃을 주워서 귀 옆에 꽂는다고 합니다..ㅋㅋ

저도 꽃 주워서 사진 한컷씩 찍은 곳입니다.

 보타닉가든에서 유일하게 가을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시크릿가든느낌이죠?

다른곳은 다 여름인데 이곳만 가을....

 

 우리 단체 사진 한것 찍은곳 입니다.

이쁜척 깜찍한척!ㅋㅋㅋㅋ

 

 

보타닉 가든의 풍경입니다.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나와서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화교들이 많아서 그런지 중국에 온 느낌 입니다.

옛날에 중국 갔을때도 이런 느낌이였는데....

 

가든 매점입니다.

이른시간이라  아직 오픈을 안했네요.

 

 공원이라 그런지 나무벽화가 이뿌네요. 개인적으로 이런스타일 그림 좋아하거든요~

 

 마지막 보타닉가든 인증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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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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