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짧은 유럽여행(체코,오스트리아.이탈리아)

언제나 그러듯 여행은 출발 전부터 즐겁습니다.

모든걸 다 잊고 즐겁게 놀기만 하는 여행~

여행은 삶에 활력소이며 즐거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여행은

루프트한자 항공을 이용해서 독일(뮌헨)을 경유하여 프라하 in->로마 out 으로 중간에 살짝 빈을 거처가는 코스 입니다.

일주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남자친구가 남편이 되어 같이 가는 첫 여행이기에 더욱 설레였습니다.

자 그럼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요일 아침 12:4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출발했습니다.

공항 도착시간이...10시? 항상 공항은 즐거운 곳입니다.ㅎㅎ

 

여기는 공항 스카이레스토랑 입니다.

 외한크로스마일리지로 스카이레스토랑에서 월1회 년12회 15,000원상당의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공항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좋은 카드인듯 합니다.

 

먹을 수 있는 메뉴는 아침메뉴 입니다. 오른쪽 메뉴가 주문 가능한 메뉴 입니다.

종류는 많이 있습니다. 밥 ,빵, 샐러드...

 

우리는 닭가슴살 모듬 샐러드 주문했습니다.

음료도 같이 나오네요.

이정도면 나뿌지 안죠?

비행시간도 있고 면세점 구경도해야하므로 휘리릭 먹었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하여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비행기가 우리를 뮌헨까지 모시고갈  루프트한자 비행기 입니다.

 

게이트앞에서 보딩패스 인증 샷!

이 사진은 항상 찍는 사진입니다. ㅎㅎㅎ

 

루프트한자의 내부 모습 입니다.

다른 비행기와 비슷하게 깔끔 합니다.

개인 모니터도 있습니다.

긴 비행시간동은 지루하지 안겠네요.

하지만..영화와 드라마는 많지만 한국어 서비스로 된 영화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런상황을 대비해 아이패드에 이것저것 넣어 두었지요~ㅎㅎㅎ

 

비행기 타면 곧바로 요걸 주네요. 11시간 비행동안 먹을 메뉴 입니다.

식사 2번과 간식 1번!  좀 약하네요.ㅋㅋ

 

비행기의 첫 식사인 스테이크 입니다.

고기는 별로인데 감자는 맛있습니다.

기본으로 김치와 고추장을 주네요. ㅎㅎ 평소에 먹지도 안은 고추장이 먹고 싶은걸까요?ㅋ

 

잡채밥과 맥주 입니다. 독일맥주라는데 맛은 별로입니다 .ㅋㅋ

잡채밥은 고추장에 비벼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춘천닭갈비라는데....ㅠㅠ

고구마에 매운소스의 닭고기. 닭갈비의 느낌은 없습니다.ㅋㅋ

 

꼬르륵할 시간에 맞춰서 라면이 간식으로 나왔습니다. 양은 적지만 맛있습니다.

 

어드덧 긴 비행시간의 마무리를 알리는 방송이 나오네요.

독일 상공을 날고 있는데 우리 나라와 비슷한 농경지들이 보이네요.

우린 11시간 비행을 마치고 짧은 프라하행 비행기를 타야합니다.

 

 

뮌헨공항 서비스 최고 입니다.

프라하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게이트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음료바 입니다.

각종티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곳인데 무료입니다.^^ 무료인데도 깔끔하네요.

전 블랙티 한잔!

 

G65 저 버스를 타고 비행기로 이동~

생각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서서히 노을이 내리고 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룬 프라하에 빨리 가고 싶네요.

 

뮌헨-> 프라하행 비행기 입니다.

좀 작은 비행기 3,3 좌석에 모니터 없습니다.

비행시간은 50분정도이며, 간단하게 음료 마시고 밖좀 구경하면 도착 입니다.^^

서울에서 제주도 가는 거리정도 됩니다. 아주 가깝죠?

 

프라하로 출발 합니다. 독일 하늘은 노을이 벌써 노을이 내려왔네요...

오늘은 무사히 프라하 호텔에 도착하는게 목표 입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프라하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럼 프라하로 출발~^^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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