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 됩니다. 첫 여행지는 프라하 !

프라하는 작은 도시기때문에 하루면 관광은 다 할듯 합니다.

오늘 일정은

바츨라프광장스트라호프수도원프라하성비투스대성당네루도바거리

존레논의 벽깜빠섬까를교구시가광장

 

좀 많이 보이나요~~~절대 NONO

 

 

 

우선 스냅사진을 찍어주실 분을 만나기 위해 바츨라프광장으로 갔습니다.

광장에서 사진사분을 만나서 트램으로 스트라호프수도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바츨라프 광장은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첫 관광지인 스트라호프수도원을 둘러보겠습니다.

 

수도원 가기전에 둘러본곳은 수도원 근처 언덕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프라하 시내는 아름답습니다.

프라하가 이런곳이구나....느낄 수 있는 조용한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일부러 전망대 갈 필요가 없는 그런곳 입니다.

 

 

 

수도원 입구 입니다.

광각렌즈라 외곡이 있지만 건물 느낌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네요.

이번 여행은 광각렌즈가 메인렌즈였습니다.

 

스트라호프수도원은 프라하성 옆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1140년에 건립되었으나, 전쟁과 화재 등으로 소실되어 지금의 건물은 17-18세기에 다시 지어진 수도원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중세부터 근대까지 건축양식이 혼합되어진 건물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영화 아마데우스 촬영지로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때 유명해진곳이 도서관!

저도 이 도서관이 보고싶어서 일부러 찾아온 곳입니다.

그 전에 사진에서만 봤는데 그 도서관이 프라하에 있는건 몰랐는데 오기전에 공부를 하면서 이곳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도서관...사진찍을려면 돈을 내야 합니다. 포스팅하다보니 내부 사진이 없는게 좀 후회 스럽네요...촬영권을 구입할꺼....ㅠㅜ

그 당시에는 아름다운 도서관 눈으로만 봐도 된다는...엉뚱한 생각이...ㅠㅠ

아..... 후회가 큽니다.

 

 

 

수도원 내부 입니다.

아이비가 수도원벽타고 올라가네요.

 

 

                                

도서관 입구 입니다.

오픈시간은 9:00-11:45,1:00-4:45

점심시간에는 입장 못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80kc...

 도서관 두개만 보고나오기에는 좀 비싼 가격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수도원 모습 입니다.

 

 

 

첫번째 도서관 입니다.

이곳은 영화 아마데우스에 나온 도서관 입니다. 아닌가?? 아마데우스 본지 너무 오래되서....ㅋ

내부는 못들어 가고 바로 문앞에서 바라만 봐야 하는 곳이지요....

내부까지 들어가게 해주면 얼나마 좋을지~~ㅋㅋ

하지만 클레식한 느낌에 고서적들이 가득한 도서관.

눈이 호강하네요.ㅎㅎ

 

 

 

바로 옆에 있는 두번째 도서관

천장이 화려하죠?

 

참고로 위 두장의 사진은 일할때 필요한 자료여서 돈주고 구입한 사진들 입니다.(그때는 사진을 돈주고 사고 왜 여행가서는 촬영권을 안산건지...바보인듯 합니다.ㅋㅋ)

그때는 이곳이 스트라호프수도원인지도 몰랐는데...^^

여행준비하면서 알게된 곳 입니다.

 

고서적이 가득하고 전장의 프레스코화가 멋진 화려한 도서관 내부로 들어가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한 곳입니다.

 

 

 

수도원원 성당의 내부 모습 입니다.

들어가서 볼수는 없고 밖에서만 봐야 합니다.

성당이 아기자기한게 이뿌네요.

 

수도원을 다 둘러봤으면 마지막으로 전망대가 있는 레스토랑도 가보세요.

아름다운 프라하 시내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니 참고하세요~~~~^^

 

 

수도원 뒷길 입니다. 프라하성으로 고고~^^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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