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성에서 네루도바거리,존레논 벽화를 거쳐 까를교까지 내려왔습니다.

생각보다 가깝습니다.ㅎㅎ

중간에 스타벅스에서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구경도 하고~^^

 

이 문이 카를교 양쪽 시작점에 있는 타워 입니다.

전망대도 올라가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타워 천장 입니다.

그냥 앞만보고 지나치면 못볼 수 있는데 위를 보니 그림과 문장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낭만의 다리 까를교 입구 입니다.

 

볼타바강이 흐르는 까를교 입니다.

 

까를교에서 바라본 캄파섬 입니다.

저 가운데 나무가 있는 곳에서 사진 찍으면 멋있습니다.

 

볼타강에 흐르는 유람선... 여유가 있으면 타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낮의 까를교의 모습 입니다. 다리에는 그림을 파는 사람과 그리는 사람 악기 연주자...

낭만적인 다리 입니다.

 

까를교 중심에 있는 청동상인 성 네포묵 주교 동상 입니다.

네포묵 신부는 왕비의 고해성사 내용을 왕에게 비밀로 했다는 죄로 혀가 잘리고 몸을 돌로 묶어서 까를교에서 볼타강으로 던져 수장되었다고 합니다. 그 뒤 몇일 후 주교가 던져진 곳에서 머리에 다섯개 의 별이 빛나는 주교의 시신이 떠오르게 되자 사람들은 시신을 거두워 장례를 치루고 주교를 성인으로 추앙받고 인정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사람들이 주교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생겨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동상 아래 반짝이는 곳이 사람들이 만져서 소원을 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날도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소원을 빌려고 줄서 있습니다.ㅎㅎ

 

 

동상 아래 만지면서 소원을 비는 곳 입니다.

하도 만져서 번들번들 합니다.

전 강아지를 만지면서~~~~소원아 이루워져랏!!!

 

성 네포묵 주교가 볼타강에 빠진 위치 입니다.

 

 

 

 

거리의 악사 입니다. 이곳 카렐교에서 연주는 허가를 받은 예술가만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저 표정~~~헤어지기 싫어하는 표정 인듯 합니다~

 

 

아침의 까를교 입니다.

 

사람이 없을때 찍어보고 싶어서 아침 일찍 나와 찍은 카렐교 사진 입니다.

아침에는 카렐교에서 운동을 많이 하네요~~~^^

 

 

까를교가 아름다운건 다리가 아름다운것도 있지만 다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낭만적이여서 아름다운 듯 합니다.

다음에는 전망대에 올라가서 카를교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날이 빨리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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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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