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네루도바거리,존레논벽화 입니다.

 프라하성을 다 구경했으니 구시가지광장으로 걸어가면서 볼거리들을 정리해 볼께요.

그 중...네루도바거리와 존레논벽화를 거쳐서 까를교 입구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네루도바거리에는 옛날 "프라하의연인"에서 전도현 집도 있는 세련된 샵과 카페가 있는 언덕 길 입니다. 

 

프라하성 앞 광장에서 찍은 빨강 지붕이 멋진  프라하 모습입니다.

 

광장 앞 입니다. 하늘도 좋고 날씨도 좋고~어제는 날씨가 좀 추웠다고 하는데...

오늘은 너무 덥네요.

오늘은 파란 하늘이 멋진 날 입니다.

하지만 동유럽은 비가 살짝오는 가을날도 분위기가 있다고 합니다.

 

네루도바 거리의 모습 입니다.

 세련되고 예쁜 가게와 카페들이 양쪽으로 늘어선 언덕길인데, 가장 특이한건 각 건물마다 문장이 있네요.

마리오네트샵인데 이뿌고 고급스러운 인형들이 많은 곳 입니다.

가격은...못된가격입니다.ㅋㅋ

 

네루도바 거리를 지나면 모스테츠카 거리 입니다.

네루도바와 비슷합니다.

 

프라하는 마리오네트인형으로도 유명합니다.

거리 곳곳에 마리오네트 샵들이 많이 있는데 가격은...ㄷㄷㄷ

이뿐건 엄청 비쌉니다. 좀 저렴하다고 보면 아주 허접...ㅠㅠ

결국 구경만 열심히하고 구입은 못했습니다.

 

 

클래식한 차 보이죠?

프라하성 주변을 관광시켜주는 관광승용차인데 아주 비쌉니다.  서양사람들이 주 고객이라고 합니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걸어서 관광하는 프라하에 딱 좋은 세그웨이를 타고 이동하는 투어도 있습니다.

세그웨이 투어가 좀 마음에 드네요.

 

 

쇼핑거리가 끝나면 나오는 트램이 다니는 길 입니다. 이곳에서도 22번 트램을 타면 프라하성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 1층은 스타벅스 매장이 있는데 느낌이 독특합니다.

클래식한 느낌을 잘 살렸네요.

 

문이 클래식한 스타벅스 입니다.

스타벅스를 보는 순간 시원한 아메리카노 생각이 나서 테이크아웃했습니다.

기억이 잘 안지만 가격이 50kc(?)정도 한거 같습니다.

 

똑같죠?

 

존레논 벽화는 까를교가기 전 캄파섬 근처에 있습니다.

공산주위 시대에대한 자유를 갈망하면서 젊은이들이 낙서한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누구나 자유롭게 그림 그릴 수 있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도 저 학생이 몇일동안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존레논 입니다.^^

곳곳에 한글도 많이 보입니다.ㅎㅎㅎ

누구누구 왔다...표시는 참 잘해요~ㅎㅎ

 

 

캄파섬에 있는 경찰서 입니다.

전혀 경찰서같지 않은 경찰서 입니다.

 

존레논 벽화를 지나서 캄파섬으로 넘어 왔습니다.

캄파섬에는 호텔들이 있는데 아주 비싸다고 하는데,위치가 좋은데 안비싼게 이상한거겠죠?

여기가 캄파섬이고 저 계단 위로 올라가면 까를교 초입이네요~

까를교를 지나면 곧 구시가지가 나옵니다.

 

캄파섬을 뒤로하고 아름다운 다리 카렐교로 올라가 볼까요~~~~

카렐교는 다음에 포스팅에~^^

 

이 사진은 캄파섬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이런곳도 있으니 멋진 사진 찍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