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탑 전망대

프라하의 관광 포인트중 하나인 구시가지 시청사 광장에 있는 시계탑 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 시계를 보기위에서 모여드는데 정시마다 종이 울리는데 많은 살마들이 박수를 치면서 구경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종소리 기대를 했는데 좀 허무했고 정상에 보이는 전망대를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켓은 105 kc 우측 시계탑에서 판매하고, 입구는 왼쪽 붉은색 건물로 들어가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입구를 잘 못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티켓 판매소에서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두줄로 된 한글 안내문구를 줍니다.

정말 한국사람들 많이 오나봐요~ㅎㅎ

 

티켓과 한글 안내문구~

시계탑 올라가 입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곳이 시계탑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시계탑 전망대를 올라가실 분은 잊지 마세요.^^

 

건물에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고 계단이 있는데 전 유리 엘리베이터 타고 3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이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 입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는 바닥빼고 다 유리 입니다.

 

올라오면 탑으로 가기위에 방향을 바꿔서 또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엘리베이터와 원형으로 뱅글뱅글 올라가면 됩니다.

 

마지막 코스 탑까지 올라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 입니다.

올라갈때는 엘리베이터 내려올때는 원형계단을 이용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였습니다.

생각보다 높고 힘들어요....

 

 

여행중에는 체려을 아껴야 하기에 우린 엘리베이터를 이용했습니다.

 

드디어 도착 했습니다.

걸어오신 분들 수고했습니다.ㅋㅋ 우리는 좀 편하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했습니다.

내리면 이런 기계가 있는데 동전을 넣으면 종소리와 노래소리가 나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시가지 광장 입니다.

안올라 왔으면 후회할뻔했어요~

한눈에 바라보는 구시가지 아침이라 조용하고 멋진 곳 입니다.

 

 

그럼 설명 없이 여러각도에서 찍은 구시가지를 구경해 볼까요~~^^

 

저 멀리 보인는 프라하 성...

 

거리의 노천카페들...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시계탑을 내려오면서...바라본 틴성당 입니다.

요즘 이런 프레임느낌의 사진을 좋아하게되서 이것저것 찍어봤습니다.

프라하 구시가지에 있는 시계탑 전망대는 높지 않지만 구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 또 블로그가 밀리고 있습니다. 체코만이라도 다 정리하고 미국 여행을 떠나려고 했는데 ....

여기까지만 올리고 공항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여행중에도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너무 밀려서 힘드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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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