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하벨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규보는 크지 안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이 있는 곳이며 과일, 그림, 향신료,기념품 등...구경거리가 솔솔한 곳입니다.

자 그럼 살짝 둘러볼까요~^^

 

 

 

 

그림 하나 사고싶었는데~못사온게 너무 아쉽네요....

다시 프라하에 언제올지...ㅠㅜ

 

하벨 시장의 곳곳에 과일상점들이 있습니다.

구경하면서 과일을 사먹는것도 또다른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것처럼  관광객들이 즉석에서 먹을 수 있게 작게도 포장이 되어 있으니 사먹는거 재미 있을 듯 합니다.

가격은 마트랑 비슷한듯 한듯 합니다.^^

 

 

기념품 상점들

마리오네트 인형인 시장도 비쌉니다. 그냥 가벼운 기념품을 사실려면 마그네틱이나 엽서 아님 오그골 정도?

물건은 생각보다 이쁨니다.

 

하벨시장에는 꽃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다닐때 마다 꼭 구입하는 마그네틱~

하벨시장이 다른곳보다 싸다는 정보를 듣고 열심히 골라 2개를 구입했습니다.

보통 50kc인데...한 상점만 49kc여서 그곳에서 구입 완료~^^

 

하벨시장에서 구입한 마그네틱 입니다.

시계탑 모양과 구시가지 광장의 틴 성당

 

하벨시장 주변 상점에는 많은 관광 상품과 장식품들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하벨시장 구경을 마치고 간 곳은 무스텍역에 있는 테스코 입니다.

빈으로 넘어가기 전에 여행에서 먹을 간식거리를 미리 챙겨두기 위한 마음으로 몇가지 샀습니다.

 

 

 테스코에서 구입한것들~~~중앙에 있는건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든 생 블루베리 입니다~^^

여행 중 건강을 위해~^^

파스타와 수프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초코릿들~~~

가격은 400kc정도~^^

가격이 참 착하죠?

 

사고 남은 프라하 돈 입니다.

몇시간 후면 빈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위해 역으로 가야하는데 그 전에 남은 프라하 돈 다 써야 합니다.

남은 돈은 모두~~~길거리 음식으로~~~~~~~

 

 

프라하 바플라프 광장 주변으로 늘어선 포장마차들이 있는데 유럽의 포장마차여서 그런지 느낌이 다르네요.ㅎㅎ

길거리 핫도그와 햄버거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치즈버거와 핫도그 입니다.

핫도그는 맛있는데 치즈버거는...별로 입니다~

하지만 푸짐하게 잘 나와서 가벼운 한끼식사로 좋겠습니다.

프하라 사람들도 많이 사먹는 음식 입니다.

 

이젠 프라하와 헤어질 시간 입니다..ㅠㅜ

아름다운 프라하..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지만 즐거운 추억은 간직하고 다음 여행지인 오스트리아 빈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늦으면 안되닌가 서둘러 중앙역으로 가야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중앙역에서 짐 보과하는 방법 소개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체코_공화국 | 프라하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