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구시가지 관광 입니다.

구 시가지는 많은 관광객들이 거쳐가는 거리로 시계탑(시계탑 전망대)과 틴성당 ,그리고 관장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구시가지 광장은 11세기 이후 쭉 광장의 역할을 하는 장소라고 하며, 그곳에는 또 하나 프라하의 명물 1410년에 제작된 천문시계탑 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이야기도 함께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구시가지 광장 입니다.

 구시가지 광장과 함께 시계탑, 틴 성당이 보이네요.

지금은 관광지 인데...옛날에는 사람들인 이곳을 어떤 용도를 사용을 했을지....

광장의 주변 사진을 마구 찍어봤습니다.

 

구시가지 광장의 모습 입니다.

 

시계탑 전망대와 시계탑 입니다.

구시가지가 한눈에 보인는 시계탑 전망대도 시간이 되시면 꼭 올라가서 보시면 좋습니다.

아름다운 구시가지 광장이 한눈데 들어오는데 그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시계탑 전망대 올라가는 방법는 -> http://v.daum.net/link/35196923

 

 

 정시만 되면 시계탑에서 종소리가 나옵니다.

정시가 다가오면 많은 관광객들이 모셔서 기계를 바라보는데 박수를 치고 사진을찍고~^^

모두들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기 위해 바쁨니다.

 

광장의 노천카페들과 상점들이 그리고 무하박물관도 있습니다.

이러게 보니 건물들이 네덜란드랑 많이 비슷하네요.

 

 

광장 반대쪽에서 바라본 시계탑전망대 건물 입니다.

 

 

유럽의 마차 입니다.

네덜란드 갔을때도 도심을 관광 시켜주는 마차가 있었는데 프라하에도 있네요~

 

 

벽화가 독특한 건물 입니다.

 

노천카페 입니다.

이뿌죠?

저곳에서 차 한잔 못마시고 왔습니다...ㅠㅠ

여행중에는 왜이리 바빴는데 여유럽게 커피마실 시간도 없이 다녔는데 좀...후회가 되네요.

 

 

구시가지 광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동하는 방향으로 가면 카를교가 나옵니다.

이곳이 바로 카를교 앞 카를교 전망대 입니다.

 

사람이 많은 카를교 시작점 입니다.

정말 사람들 많죠?

대부분 관광객 입니다. ㅎㅎ

 

 

이 유리 공예품 많이 본듯해서 생각해 보니 제주도 유리공원에 있는거랑 같은거네요.ㅋㅋ

표정이  재미 있습니다.

 

프라하의 기념품 마리오네트인형과 시계,마그네틱

거리를 다니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프라하 맨홀뚜껑 입니다.

도시마다 맨홀뚜껑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구시가지 광장 뒤쪽의 거리 입니다.

 

뒤 틴성당이 보이죠?

틴성당 바로 옆 골목 입니다.

틴성당 들어가는 입구를 찾으면서 지나갔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이곳이 틴 성당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전 그냥 카페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건물 바로 뒤가 틴성당 입니다.

 

틴 성당 입구입니다.

입구가 좀 작죠? 하지만 내부는 화려하고 멋집니다.

지금도 주말에는 미사가 있다고 합니다.

주말이였으면 미사도 보고 좀 아쉽네요.ㅎㅎ

 

 

구시가지광장 야경 입니다.

밤에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곳입니다.

 

밤에도 아름다운 구시가지 광장 입니다.

낮에도 밤처럼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계탑에서 바라본 광장 ...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사진에서는 광장이 커보이는데 실제로는 별로 크지 않습니다.

틴 성당 뒤로 화약탑도 보이네요.

 

프라하에서의 1박2일 일정을 마무리 하고 오후에는 빈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프라하는 작은 도시기때문에 알차에 2틀이면 대충 볼건 다 보는듯 합니다.

하지만 즐기려면 몇일 더 있어야 겠죠?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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