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오스트리아 빈 도착!

 

호텔가는 길에 찍은 서역의 야경입니다.

이시간이 야경사진이 가장 이쁠 시간이라 한손에는 캐리어 한손에는 카메라...

 

 

 

저 뒤에 카메라가 최근에 완공된 서역 건물이라고 합니다.

 

 

 

 

서역 앞 호텔의 트램 정류장 입니다.

 

잡지에서 본 멋진 사진을 찍고싶었지만 날이 추워서 그런지 신문보는 사람이 없네요.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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