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 연극보고 거의 1년만에 연극 보는군요.

 

 

 

 

위치는 대학로 문화공간 지하 3층입니다.

 

 

 

 

건물 지하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개봉한지 얼마 안된연극이라 그런지 표구입하는 사람은 많지는 안았습니다.

 

곧 12월 연말이되면 연극보는 사람들 많아지겠죠?

 

 

 

티켓 두장 인증!!!

 

개인적으로 인도여행을 해봐서 그런지 시작전부터 연극이 궁금해 지는군요~~

 

 

 

인디아블로그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부터 유괘합니다.

 

 공연장은 지하 3층에 있습니다.

 

자 그럼 3층 공연장으로 뿅~^^

 

 

 

공연장 들어가면 입구에서 인도 국민차 "짜이"를 줍니다.

저도 인도여행중에 몇번 마셔봤는데 그냥...마실만 합니다.

 

 

볼 수록 유쾌한 포스터 입니다.

 

 

 

 

공연장 들어가기 전 밖 대기실 입니다.

진짜 인도여행중에 찍은 사진을 전시가 되어 있는데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정말 내가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게끔 합니다.

 

아마 인도여행을 안다녀오신분들은 여행을 꿈꾸게 할겁니다.

 

 

 

 

조명이 이뻐서....

 

 

 

드디어 공연입장!!

인디아 블로그는 자유석이라 일찍 입장하는게 좋습니다.

 

앞에 머리큰사람 앉으면 영화관보다 더 괴로운게 소극장 입니다.ㅎㅎ

 

 

 

극장 들어가면 벽면에 보이는 스크린에 "INDIA BLOG" 영상이 나옵니다.

 

소극장에서 이런건 처음보네요~~~ㅎㅎ

 

 

 

 

소극장임에도 꽤 큰 공간이며 무대 양 사이드로 인도풍 장식이 잔뜩 있더군요.

정말 인도스럽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것도 연극에 필요한 소품!!!

여행의 동반자 가방입니다.ㅎㅎ

 

잠시후 배우와 스텝들이 직접 인도에서 촬영한 영상이 나오면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연히 만난 두 남자가 인도를 여행하면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 들의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한편의 잘짜여진 로드 무비를 보는 듯한 느낌이 좋고 인도여행을 꿈꾸게 하는 연극이였습니다.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웃음과 재미를 느껴서 좋았고 연극으로도 여행다녀온 느낌을 잘 표현해서 좋았습니다.

 

 

 

 

전 인디아블로그를 보고서 옛 인도여행의 추억을 느끼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다시한번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마 인도여행을 안해보신 분들은 인도여행을 꿈꾸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즐거운 연극이 나와서 좋네요~

 

인디아 블로그가 끝나고 다른 블로그가 또 나왔으면하는 작은 바램이~

 

 

 

 

아래건 인디아블로그 공홈에서 퍼온것 입니다.

연극보실분들은 참고하세요.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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