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슈타트를 다녀온 다음날 빈에서의 마지막 관광을 위해 아침부터 바뿌게 움직였습니다.

 

쉰부른 궁전(오전 관광)-> 오페라하우스->케안드너거리->슈테판성당->호프부르크 왕궁-> 왕궁정원

이게 오늘저녁 6시까지의 일정 입니다.

좀 많이 보이지만 빈은 쉰부른 궁전빼고 한곳에 옹기종이 모여 있습니다.

 

 

우선 쉰부른 궁전부터~~gogogo!!

 

쉰부른 궁전을 가기위해 전철역에 도착했습니다.

 

 

빈 지도 입니다.

쉰브른 궁전은 녹색 schonbrunn 역 입니다.

우리가 묵었던 서역에서 가깝게 있네요.ㅎㅎ

 

 

대중교통 티켓 입니다.

하루권이 있고 1회권이 있는데 우린 하루권 구입해서 다녔습니다.

 

 

 

우앙~

우리나라만 양보석이 있는줄 알았는데 유럽에도 양보석이 있네요~~~^^

 

 

 

 

쉰부른역 도착 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는 곳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드리 우루루 내린다는 느낌이 들면 같이 내리면 됩니다.

 

 

 

쉰부른 역사에서 바라본 철길 입니다.

 

 

 

역사에서 10분걸어가면 궁전 정문에 도착 할 수 있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전에는 단체 관광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 눈에는 중국단체가 많이 보이네요.ㅎㅎ

 

 

티켓은 정문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티켓 구입하는곳이 있습니다.

 티켓 구매하시면 한글 가이드책자도 줍니다.ㅎㅎ

 

우린 classic pass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9.50유로며, 관람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개별관람이기때문에 시간은 조절 가능 합니다.

 

 

 

티켓 종류 입니다.

확인해 보시고 원하는 코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한국어 가이드 책자와 티켓 입니다.

 

 

 

 

정문에서 바라본 쉰부른 궁전 입니다.

프랑스 베르사유궁전보다 더 화려하게 지을려고 노력한 쉰부른 궁전~

외관은 베르사유보다 덜 화려한듯 하지만 내부는 어떨지 더 궁금해 지는 궁전 입니다.

 

 

 

 

궁전 앞 마차 입니다. 궁전을 투어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자 그럼 궁전으로 들어가 볼까요~~

궁전 내부에 들어가면 배낭이랑 우산은 가지고 갈 수가 없기때문에 앞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보관은 공짜~ㅎㅎ

 

그리고 한국어 음성서비스를 받길 원하면 티켓 검사하고 들어가서 입구에서 줍니다.

가이드가 없으면 음성서비스 꼭 필요합니다.

그냥 구경하는것보다 궁전 내부를 잘 설명해 주니 음성서비스 받아서 관람하시면 좋습니다.

 

 

 

 

궁전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 입니다.

 

사진찍다 걸리면 쫓겨난다고 하니 조심해야 합니다.저처럼 배짱 부리면 큰일납니다.ㅎㅎ

전 목에 걸고 다니면서그냥 셔터만 눌렀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사진 욕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ㅋㅋ

빛이 없어서 다 흔들리고 몇장 없네요.ㅋㅋ

 

관람하시다 보면 마리앙뚜와네트 초상화도 볼 수 있습니다.

 결혼전 마리앙뚜오네트가 살던 집이라고도 합니다.

 

 

내부가 너무 화려하지요?

전 베르사유 궁전보다 이곳이 더 화려한듯 합니다.

사치의 극을 달리는 궁전입니다.

 

베르사유궁전의 거울방 축소 분위기가 살짝드네요.

 

 

 

 

 

성에서 바라본 정원 입니다.

정원 끝에 보이는건물이 전망대와 카페가 있는 곳입니다.

 

하늘이 참...구름 가득한 날입니다.

저 전망대도 classic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유료입장 정원 입니다.

날이 흐려서인지 정원 구경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쉰부른 궁전 사이드 뷰

인증 샷!

 

 

 

이곳은 미로 입니다.

 

궁전에 미로 정원이 있다니...

이로 가운데 전망대가 있는데 길 찾는데 한참 고생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바로 옆에는 동물원도 있습니다. 동물원은 classic pass로는 못들어 갑니다.

따로 티켓을 구입하거나 Gold pass를 구입하면 됩니다.

 

 

 

 

정원 중앙에 있는 분수

이곳에서 웨딩촬영하는 커플도 있습니다.

 

 

 

 

분수에서 바라본 쉰부른 궁전입니다.

앞과 뒤가 비슷합니다.

 

 

 

 

전망대입니다.

꼬마기차가 올라와 있는데 마차처럼 궁전을 관람시켜 줍니다.

 

 

 

전망대 카페...

시간이 좀 많았으면 카페에서 궁전을 바라보면서 비엔나 커피를 마셨으면 좋았을텐데...

짧은 일정으로 관광을 해야해서 커피마실 여유가 없던게 아쉬웠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쉰부른 궁전 입니다.

파란 하늘의 궁전도 멋있겠지만 지금 이 순간의 궁전도 멋있네요.

 

이러고 보니 눈내린 쉰부른도 멋있을거 같습니다.

4계절을 다 느껴보고 싶은 쉰부른~~

 

 

빈을 오시는 분들은 쉰부른의 화려함을 느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쉰부른 궁전에서 구입한 엽서 기념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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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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