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은 쉰부른 궁전

오후는 링주변의 관광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오페라하우스->케른트너 거리->슈테판성당->호프부르크 왕궁-> 왕궁정원..등등등

오후 관광 일정입니다.

좀 많아보이죠?

슈테판성당빼고는 외관만 볼꺼라 무리한 일정은 아닙니다.ㅎㅎ

 

 

링주변 둘러볼까요~~~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중 하나인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입니다.

외관이 좀 묵직해 보이네요.

이 건물은 야경이 이뿌다고 하는데...

오늘 저녁은 이탈리아로 넘어야 하기때문에 어제 저녁이나 첫날 찍었어야 하는데 할슈타트에서 고생해서 야경을 못찍었습니다.

야경이 아쉽네요.

 

 

 

오페라하우스 앞 관광투어 버스 입니다.

링 주변을 돌수 있다고 하는데 우린 패스~~

 

 

 

오페라하우스를 구경하고 옆길때라 쭉 걸어올라가면  슈테판성당이 나옵니다.

주변이 쇼핑거리기때문에 볼거리도 많습니다.

비엔나가 동유럽의 쇼핑지라고 합니다.우리나라 명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노점상들은 없고 깨끗합니다.

ㅎㅎ

 

 

 

 

 

길따라 앞만보고 10분 정도 걸어가면 슈테판성당이 나옵니다.하지만 앞만보고 가기에는 주변의 유혹들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ㅎ저도 유혹당해서 이리저리 구경함녀서 슈테판성당에 도착했습니다.

 

성당찾기는 참 쉽습니다.

 

 

 

드뎌 슈판성당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런...슈테판성당은 외관 청소중이입니다.

더 깨끗한 모습으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하려나봅니다.ㅎㅎ

 

 

 

 

정면에서 바라본 슈테판성당입니다.

날이 구려도 관광객들은 많군요~~~

 

 

 

 

성당 내부 모습입니다.

오스트리아 최대의 고딕양식 건물로서, 1147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설을 시작하였고, 1258년 빈을 휩쓸었던 대화재로 전소되었다가 1263년 보헤미아 왕에 의해 재건되었다고 합니다. 1359년에 합스부르크 왕가가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을 헐어버리고 고딕 양식으로 개축하였고, 1683년에는 터키군, 1945년에는 독일군에 의해 많이 파괴되었으나, 전쟁이 끝난 후 복구를 시작하여 대부분 옛 모습을 찾았다고 합니다.

 

 

프라하의 성비투스대성당과 비교했을때 누가 더 멋지다고 할 수 없는 화려함과 정교함 고딕양식을 잘 표현한 성당인거 같습니다.

 

 

 

성당 지붕은 모자이크 모양의 타일무늬로 되어 있는데 이게 슈테판성당의 상징이라고 하는군요.

 

 

청소중인슈테판성당 외관입니다.

건물의 조각이 섬세한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고딕양식 성당입니다.

 

 

 

 

 

콜마르크거리 일명 명품거리 입니다.

 

 

 

루이비통 매장앞에서 구경...아..불쌍하다~ㅋㅋ

 

 

 

이건...역사가 있는 조형물 같은데...가이드가 없으니 알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외국 가이드들이 이것에 대해 설며하는거 보니 역사적인 무언가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 길 끝에는 호프부르크 궁전이 나옵니다.

 

 

 

호프부르크 궁전 입니다.

청동과 금으로 장식한 돔이라고 하는데~~~정말 금인지는 모르겠네요.

 

구왕궁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빈소년합창단이 일요 예배찬양을 하는 왕궁예배당이 있는데 주말에 이곳을 방문하시는 불들은 미사를 꼭 보세요.

빈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소리를 감상하실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승마학교인 스페인 승마학교도 있습니다.


 

 

 

내부관람은 안하고 그냥 외관만 한번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내부에 쉰부른만큼은 아니지만 화려하다고 합니다.

 

 

역사박물관 모습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미술관도 관람하면 좋겠지만 우린 패스~~~

 

 

 

 

우린 궁을지나서 국회의사당으로 걸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날씨가 참...안도와 주네요.

프라하에서는 너무 더웠는데 바로 옆 나라인 빈은...너무 춥네요.

ㅠㅠ

암트. ...조금만 걸어가면 국회의사당이 나옵니다.

 

 

 

국회의사당 앞입니다.

들어가지는 않고 앞에서 구경만....다들 이곳에서 인증샷찍고 돌아가버리네요...

 

 

 

 

국회의사당과 링 주변 거리 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프랑스랑 비슷한듯 합니다.

 

 

 

 

 

시청앞 광장에서...

 

 

 

여긴 어딜까요??

시청앞 건물인데...

 

 

 

 

정원에서 바라본 역사박물관 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선 모짜르트가 최고인듯 하네요.ㅎㅎ

 

 

박물관 정원에 있는 모짜르트 동상 입니다.

이곳에서 기념촬영~~

 

 

비도 오고 날도 춥고해서 대충 링 주변과 궁전을 둘러보고 다시 슈테판성당 근처로 이동해서 커피한잔 마시기로 했습니다.

 

비엔나에오면 비엔나 커피를 마시는것도 추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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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