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의 명품아울렛 "더몰"

 

일정에 없던 코스인데 쇼핑을 위해 로마에서의 여유로운 관광을 포기하고 피렌체에서 쇼핑하고자 "더몰"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프라다스페이스,더몰 고민했지만 더몰이 프라다 외 구찌,버버리,페레가모,디올,팬디,입생노랑,토즈 등...유명한 브랜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프라다만 사피아노구입을 원하시면 프라다스페이스가 좋을 듯 합니다.

더몰에는 프라다 사피아노 시리즈가 지갑만 있습니다.

 

 

비엔나에서 야간기차타고 피렌체에  6시 40분도착!

 물품보관소에 가방을 보관하면 더몰가는 첫차까지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피렌체 두오모를 살짝 관광하고 8시 20분 정도에 더몰가는 버스정류장으로 왔습니다.

예상했던데로 버스정류장이 찾기가 쉽지 안습니다.

 

 

버스 정류장을 찾다가 어떤 동양인이 우리랑 반대쪽으로 걸어가길래. 눈치로 그 분을 쫓아가니~역시나~~더몰가는 버스정류장이 나옵니다.ㅋㅋ

역시 소문대로 입니다.

 

 

 

더몰 open, closed 시간 입니다.

 

 

 

이쪽이 버스정류장 입니다.

간판도 없고...찾기 어렵네요.ㅎㅎ

 

 

 

건물 뒤쪽이 버스정류장 이니다. 우리나라 시외버스 터미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구글위서지도 입니다. 참고하세요.

 

중앙역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더몰"버스정류장 빨강색으로 적힌곳이 버스타는곳입니다.

 

 

 

건물 안쪽에 티켓 구매하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 더몰가는 티켓을 구입하면 됩니다.

편도 5유로 왕복 10유로

미리 왕복으로 구입~

 

 

 

줄기 길죠? 대부분 동양인 입니다.

 

첫차에 못타면 1시간 기다렸다가 다음차에 타야하니 서둘러 30분 전에는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더몰 차가 도착했습니다.

앉아갈려면 서둘러 탑승해야 합니다.

 

  

50분 정도 가야하는데 서서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8시 50분차 타닌가 9시 40분 정도에 더몰 도착합니다.

 

 

10시 오픈이라 밖에서 기달려야 합니다.

 

다 동양인....

 

한국 사람 많습니다.ㅋㅋ

 

10시 정각 오픈! 사람들이 미치듯이 달려가 마음에 드는 물건 양손에 가득!ㅋㅋㅋ

가방은 많지만 인기있는 가방은 금방 품절되기 때문에 경쟁이 심합니다.

 

이때만큼은 미친듯이..경쟁해야하는...ㅠㅜ

 

프라다는 지갑쪽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사피아노 지갑 인기 많으니 참고하세요.(사피아노 가방 없습니다.)

저도 사피아노 지갑 깔별로 4개와 가방 2개 구매 했습니다.ㅋㅋ

 

 

 

구찌매장.

ㅋㅋ 이곳에서도 폭풍 쇼핑!

엄마 가방과 지갑.ㅋㅋ

구찌도 가방말고 스카프나 선글라스 등...살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맞은편에는 페라가모가 있습니다.

 

 

 

 

 

 

여긴 더몰에 있는 카페 쇼핑하고 다들 카페에 들어와서 쉬고 있네요.ㅎㅎㅎ

 

다들 쇼핑백이..ㅋㅋ

 

 

 

오늘 우리의 쇼핑가방 입니다.

 

가방때문에 울 신랑이 힘들었다는 점...ㅋㅋ

 

구찌와 프라다다에서 폭풍쇼핑을하고 텍스리펀까지 받아서 저렴하게 가방을 구이할 수 있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ㅋㅋ

 

3시기차로 로마를 가야하기때문에 1시버스를 타고 피렌체로 출발~~

 

 

쇼핑하니 배부르고 뿌듯합니다.

아~행복해랑!!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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